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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컴투스·LG전자·디케이락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19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컴투스·LG전자·디케이락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컴투스

-3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14% 하락한 327억원 추정. 계절적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선방한 수치를 예상.

-지난 2분기 이후부터 신규 및 휴면 유저 유입 지속, 9월 스트리트파이터 콜라보 유효.

-4분기부터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SWC) 및 연말 패키지, 11월 계획된 백년전쟁 비공개 베타테스트(CBT) 이후의 신작 모멘텀 충분하여 실적 반등 가능.

-서머너즈워 흥행 당시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12MF PER) 20배까지 상승한 바 있고, 현재 PER은 10.3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

-매수의견 유지, 목표주가는 17만원으로 상향하며 커버리지 ‘최선호주’ 제시

◇ LG전자

-3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액 전 분기 대비 27% 상승한 16조3000억원 및 영업이익 68% 오른 8335억원 제시.

-대표 사업부인 H&A의 가동률 높은 수준 지속, 이외에 위생 가전 및 IT 사업부가 언택트 수혜 누리는 중.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의 온라인 판매 비중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 출하량은 하반기가 상반기의 2배 수준 전망.

-5G 신제품 라인업 출시 및 전 사업부의 긍정적 전망 고려, 매수의견 유지 및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디케이락

-계장용 피팅 및 밸브 전문 업체로 석유화학, 조선 및 플랜트, 반도체, 수소전지 등 다양한 전방산업 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부정적 업황으로 상반기 영업이익 32억원으로 감소, 다양한 판로 확보로 매출 수치는 선방.

-주 매출 분야인 피팅 및 밸브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중, 수소경제의 그린뉴딜 수혜도 기대 가능.

-코로나19가 진정되며 경제활동이 회복될수록 빛을 보지만 소형주의 투자 리스크를 감안해 투자의견 없음.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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