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경기농협 임직원, 홍수피해 지역 희망 살리기 총력 지원

편집국

기사입력 : 2020-08-05 16:47 최종수정 : 2020-08-05 17:19

경기농협 임직원, 홍수피해 지역 희망 살리기 총력 지원이미지 확대보기
[안성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장섭. 사진)와 태안농협(조합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규)등 범 경기농협 임직원 50여명은 이례적인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안성 죽산면 일대 수해복구 현장을 5일 찾아 지원했다.

최근 안성은 시간당 100mm이상의 폭우로 인해 농경지·주거지·도로 등이 침수되고 농작물이 물에 잠기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토사유출 상황에서 주거지를 지키려다 안타까운 인명피해도 발생한 바 있다.

한편, 범경기농협에서는 1천만원상당의 긴급구호물품 전달과 함께 축사 토사 제거와 주택청소, 가재도구 정리를 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태안농협에서는 세탁차량을 지원하여 주택침수로 인해 오염된 이불 및 옷가지 등에 대한 세탁봉사 활동에 힘썼다.

수해복구 현장에서 김장섭 본부장은 인적·물적·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조속히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호우피해 예방 및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이재민들에게 생필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이날 현장을 직접 찾은 태안농협 김형규 조합장은 "화성지역도 폭우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 큰 피해를 입은 안성지역에 세탁차량을 우선 지원해 주었다면서, 앞으로도 수해와 같은 어려움이 다시 발생해도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국금융신문 안성 이동규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