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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쌍용건설, 인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특별공급 접수종료…84㎡형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7-06 20:45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특별공급 추이 (6일 저녁 20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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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에 공급하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이 6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전평형 접수 마감헀다.

6일 저녁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84㎡형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기준 27가구가 제공된 84㎡B형의 경우 해당지역 164건, 기타지역 70건 등의 신청이 몰리며 8.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 단지는 이어 7월 7일(화)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어서 7월 16일(목) 당첨자 발표, 7월 27(월)~8월 2일(일)까지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 가운데 132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일반 분양분의 세부 면적 별로는 △전용 36㎡ 50가구 △전용 44㎡ 149가구 △전용 59㎡ 586가구 △전용 73㎡ 359가구 △전용 84㎡ 183가구다.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타입에 따라4bay, 판상형, 3면 개방 구조는 물론 공간 활용도를 높인 타워형 등의 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또한 자이만의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 시스클라인(유상)도 선보일 예정이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름에 걸맞게 쾌적한 공원을 품은 공세권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미추홀공원이 있어 도심 속 쾌적한 숲세권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인천 및 서울 이동이 편리한 인천대로 접근이 수월하며 미추홀대로를 통하면 송도국제도시에도 빠르게 닿을 수 있다. 경인고속도로를 비롯해 판교, 분당 등으로 이동 할 수 있는 제2경인고속도로도 가까운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대중교통 망으로는 서울 지하철 1호선(경인선) 주안역, 인천 2호선 시민공원역 및 수인선 인하대역이 있다.

한편,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214일대에 있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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