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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주 청약 일정]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등 5개 단지, 4765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7-03 21:39

자료=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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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규제 전 막차에 올라탄 단지들이 대부분 청약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7월 둘째 주 분양 단지들의 성적에 관심이 집중된다.

7월 둘째 주에는 인천, 경기 등에서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인천에서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경기에서는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5곳이 오픈한다. 서울에서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대치 푸르지오 써밋’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이들 단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예방을 위해 오프라인 모델하우스를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대체 운영한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12곳에서 진행된다. 서울 ‘상도역 롯데캐슬’의 정당 계약이 오는 7월 6일부터 7월 12일까지 7일간 실시된다.

7일, GS건설과 쌍용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 일원(주안3구역)에 짓는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동,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다. 이 중 1,32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 바로 앞에 미추홀공원이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차량 이용 시, 인천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이 편리하다.

8일 금강주택은 경기 양주 회천지구(A-22블록)에 공급하는 ‘덕계역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 총 935가구 규모다. 인근 지하철 1호선 덕계역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50분대로 접근할 수 있다.

10일, 롯데건설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95-3번지 일원에 짓는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21~97㎡, 총 1,163가구 규모며, 이 중 72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당고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가 밀집해 있으며, 유명 학원들이 모여 있는 중계동 학원가도 가깝다.

같은 날,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63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대치 푸르지오 써밋’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9개동, 전용면적 51~155㎡, 총 489가구 규모다. 이 중 10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양재천, 선릉과 정릉, 한티근린공원 등 다양한 녹지가 마련돼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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