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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추경 적자국채 당초안보다 8천억원 가량 줄어든 22.9조원...올해 한도는 97.1조원

장태민

기사입력 : 2020-07-0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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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지난주 3차 추경규모가 당초 계획보다 2천억원 감소한 채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적자국채 발행규모도 예정보다 줄어든다.

적자국채는 당초 23.8조원에서 22.9조원 수준으로 축소된다.

박재진 기재부 국채과장은 "적자국채가 8천억 가량 줄어든 22.9조원으로 23조원을 약간 밑돈다"면서 "올해 적자국채 한도는 97.1조원"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3차 추경을 3개월 내에 75% 이상 집행할 계획이다.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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