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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99.20/1,199.70원…0.90원 상승

이성규 기자

ksh@

기사입력 : 2020-07-06 06:41

[한국금융신문 이성규 기자]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99.45원에 최종 호가됐다.
6일 역외시장 참가자들에 따르면 최근 달러/원 1개월물의 스와프포인트가 -0.05원인 점을 감안하면 NDF 달러/원 1개월물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된 현물환 종가(1,198.60원)보다 0.90원 상승한 셈이다.
NDF 환율 상승은 달러/위안 환율 상승 때문으로 분석된다.
미중 갈등 지속 여파로 역외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은 유럽 외환시장에서 글로벌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오름세를 보였다.
달러/위안 역외환율은 0.02% 높아진 7.0692위안 수준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에는 7.0656위안을 나타냈다.
뉴욕금융시장이 3일(현지시간) 독립기념일을 맞아 휴장했다.

이성규 기자 k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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