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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감일 한양수자인, 1순위 청약 마감…경쟁률 24 대 1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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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4 05:02

84A㎡, 293가구 일반 모집에 2120건 청약 접수

하남감일 한양수자인 3일 청약 결과.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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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하남감일 한양수자인’이 1순위 청약 마감했다. 경기도 하남시 감일지구 B2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512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보문개발이며, 시공사는 한양이다.

4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84㎡ 전용면적 1순위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경쟁률 24.09 대 1을 기록하며 청약 마감했다. 이 전용면적은 293가구 일반 모집에 2120건(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됐다.

단지 분양가는 6억16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10일이다. 정당 계약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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