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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도면이 핸드폰 안으로, 분양 업무 앱 '스마트워킹' 오는 20일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4-06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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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새로운 분양의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프리미어 홀딩스의 분양 대행 관리 프로그램 ‘스마트 워킹’이 4월 20일 출시된다.

스마트워킹은 직원관리부터 업무 설계, 데이터저장까지 가능한 첨단 솔루션으로, 늘 아날로그적으로 일해왔던 분양대행사에 업무혁신을 가지고 올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스마트워킹은 현재 일부 분양 대행기업이 테스트 기업으로 참여해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 업체 담당자는 “일손이 줄어들고 업무에 전문성과 안정성이 추가되어 편리하게 스마트워킹으로 적응하고 있다”며 “앞으로 분양업무의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스마트워킹은 조작이 복잡하지 않으나 모든 핵심기능을 가지고 있다. 고객이 재방문해서 원래 상담했던 팀장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GPS로 빠르게 등록되는 출퇴근 시스템으로 공정하게 워킹이 배정된다.

스마트워킹은 도면에 좌표를 설정하여 호실 정보를 기록하는 점이 특장점이다. 테스트업체 답당자는 “핸드폰 안에서 도면을 볼 수 있고 호실현황을 볼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며 프로그램의 편의성을 높게 평가했다.

김태훈 프리미엄 홀딩스 대표는 “종이가 없는 사무실은 분양대행사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고, 우리의 핵심비즈니스의 본질을 파고들 수 있고 모든 자료가 데이터가 되는 세상, 스마트워킹과 함께라면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모든 과정을 디지털화해서 생산성을 확대하는 과정을 스마트워킹과 함께 당장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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