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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동산 견인할 오션뷰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5월 분양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4-06 10:40

지하 2층~지상 19층, 3개 동, 546개 호실 규모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투시도 / 사진=더피알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투시도 / 사진=더피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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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효성중공업은 오는 5월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이 단지는 부산 수영구 민락동 181-169외 11필지에 지하 2층~지상 19층, 3개 동, 546개 호실 규모로 지어진다. 각 호실은 임차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23~29㎡의 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투자 상품으로서 가치가 높다는 평이다.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이 위치하게 될 수영구는 부산 부동산의 분위기를 견인할 만큼 뜨거운 시장 열기를 보이고 있어 특히 주목된다. 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 1월 현재 수영구의 집값은 3.3㎡당 1,444만원으로 부산 전체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피스텔 연간 임대수익률 또한 5.27%로 부산 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가장 최근(2019년 9월) 청약을 진행한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가 평균 38.16대 1의 좋은 성적으로 1순위 당해마감을 기록하는 등 수영구의 부동산 시장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수영구의 부동산 시장이 좋은 분위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이 들어서는 민락동 일대는 수영구에서도 우수한 입지요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평가된다.

우선 광안리 해변과 바로 마주 위치한 만큼 탁 트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 바다, 강 등의 물 조망권은 이미 높은 시세와 분양 성적 등으로 증명된 바 있는 만큼 이 오피스텔 역시 오션뷰 단지로서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밤에는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야경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왕복 4차선의 광안해변로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이 외에도 인근에 광안리 카페거리, 센텀시티, 마린시티, 민락공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형성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부산의 부동산 시장 분위기를 선도하는 수영구에서도 광안리 해변과 맞닿은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만큼 부산은 물론 수도권 투자자들의 문의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앞서 인근에 공급된 오피스텔이 이미 빠르게 완판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분양 역시 빠른 기간 내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의 견본주택은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50-7번지에도 홍보관이 별도로 마련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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