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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회, 장애인 고용촉진·직업재활 지원 위한 간담회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3-09 17:58

마포구의회 홍지광 의원(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권영숙 의원(네번째)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의회

마포구의회 홍지광 의원(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권영숙 의원(네번째)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마포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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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마포구의회는 지난 6일 마포구청 1층 의회 회의실에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관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장애인 고용 촉진과 직업재활의 지원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는 홍지광 의원(망원2‧연남‧성산1)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외에도 마포구의회 의원(권영숙·안미자 의원), 장애인 직업재활센터 및 장애인 단체 관계자, 마포구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 등이 참여해 직업재활센터 운영 현황과 지원 필요 사항,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적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직업재활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개진해 나갔다.

사회를 맡은 홍 의원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을 위해 직업재활시설의 역할과 공공기관의 협력적인 태도가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직업재활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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