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해외시장 개척 모범사례] 글로벌 모범생 KT&G 따라잡기

기사입력 : 2020-03-23 13:53

세계는 하나의 시장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운송·통신이 발달하고 국가 간 교역이 늘어나면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죠.

그 중에서도 세계 무대를 압도하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KT & G 인데요, 해외 시장 개척의 모범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KT&G가 과연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KT&G는 2014년에 해외시장에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인정받아 사단법인 한국국제경영학회에서 선정하는 <글로벌 프런티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글로벌 프런티어 대상’은 해외진출에 성공한 기업을 국제경영 모델로 발굴하기 위한 상으로, KT&G는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통해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KT&G는 글로벌 경쟁력에 더욱 매진하며 지난 해에는 글로벌 개척실과 글로벌 브랜드실을 신설했는데요, 신흥시장 개척과 현지 브랜드 관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큰 결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 맞춤 전략의 순항이 그 중 하나입니다. KT&G는 현지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상품 차별화 전략으로 때로는 친숙하게, 때로는 고급스럽게 변모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력 시장인 중동 지역에서 2.3조의 수출 계약을 재계하였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KT&G는 글로벌 사업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성장모멘텀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KT&G는 금년 중 수출 대상국을 100여 곳으로 늘릴 것이라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렇듯 쉬지 않고 글로벌 TOP4를 향해 도약을 거듭하고 있기에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기업입니다.

글로벌 TOP4를 향해 세계로 힘차게 나아가는 KT&G의 힘찬 미래를 기대해 주세요!

※ 이 기사는 KT&G에서 제공하는 애드버토리얼입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엔씨 아이러니 “믿을 건 아직도 아이온·리니지” 엔씨 박병무 공동대표가 지난해 말 출시한 ‘아이온2’와 올해 1분기 내놓은 ‘리니지 클래식’ 등 기존 ‘레거시 IP(지적재산권)’ 파워로 반등 발판을 마련했다. 신규 IP 없이 레거시 IP만으로 재무적 안정성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다만 완전한 ‘가치 창출’ 구간에 진입하기 위한 과제는 여전하다. 체질 개선과 신규 IP 투자 성과다. 박병무 공동대표는 레거시 IP 확대를 비롯해 서브컬처, 슈팅 등 신규 IP 발굴과 최근 모바일 캐주얼 투자에 나서는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시동을 걸고 있다.엔씨, 아이온·리니지 영향력 재확인엔씨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회사는 연결기준 매출 5574억 원, 영업이익 1133억 원을 2 반도체 먹여살리다 ‘적자’ 위기 내몰린 갤럭시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스마트폰 출범 이래 역대 최악의 실적 위기에 직면했다. 반도체 가격 폭등으로 올해 MX(모바일) 사업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최대 4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하반기 중 사상 첫 분기 적자 가능성까지 언급되는 등 구조적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노태문 사장은 지난달 27일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최근 임금협상 과정과 결과로 많은 분이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며 “DX부문 경쟁력을 회복하고 다시 성장 흐름을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이 메시지는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노동조합원 과반(73.7%) 찬성으로 가결된 직후 전달됐다. 노 3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 “대한민국 IT 서비스 업계 절대 강자는 누구인가?” 최근 이 질문에 대한 자본시장 답변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지난 수십 년간 삼성SDS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고, 현대오토에버가 그 뒤를 맹렬히 추격하던 양상이었는데, 자리 바꿈이 일어난 것이다.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는 두 회사 주가 성적표 때문이다.전통적 시각에서는 당연히 대장주인 삼성SDS에 투자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삼성전자 등 그룹사 물량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 매출 구조와 탄탄한 현금 창출력, 그리고 주주환원 핵심인 고배당 정책을 유지해 왔기 때문이다.하지만 실상은 전혀 다르다. 실제 주주들이 손에 쥔 최종 수익률을 살펴보면 현대오토에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