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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명륜진사갈비 이용권 등 12일 게릴라 할인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3-12 08:29

최대 20만원 할인 '게릴라쿠폰' 행사
쿠폰 1장당 500원 대구·경북에 기부

티몬, 명륜진사갈비 이용권 등 12일 게릴라 할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구혜린 기자] 타임커머스 티몬이 12일 '게릴라쿠폰' 행사를 통해 최대 20만원의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티몬블랙딜'로 명륜진사갈비 무한리필 이용권을 9900원에 단독 판매한다고 밝혔다.

티몬은 이날 자정까지 최대 2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게릴라쿠폰 기획전을 진행한다. 현대, 신한, 국민카드로 해당 기획전에 포함된 4500여가지 제품을 구매할 시 장바구니에 담긴 총 결제액에 따라 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티몬 회원이면 5만원이상 결제시 5000원 할인~120만원 결제시 1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티몬 유료멤버십인 슈퍼세이브 고객이라면 더 많은 혜택을 받는다.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 결제액이 2만원 이상이면 3000원 할인~150만원 이상 결제시 20만원의 할인쿠폰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티몬은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명륜진사갈비 무한리필 1인 이용권을 정가에서 26%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한다. 첫날인 12일 오후 2시에는 티비온라이브 방송에서 더욱 특별한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명륜진사갈비의 모델인 조현이 티비온라이브방송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며, 방송 중 구매 인증과 댓글 참여를 통해 명륜진사갈비 상품권과 티몬적립금 등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쿠폰 1장당 500원의 기부금이 코로나19의 피해가 큰 대구/경북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전달되는 기부 캠페인이다. 쿠폰을 구매한 후 사용 기한도 약 3개월 가량으로 넉넉해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티몬 이진원 대표는 "코로나19로 무엇보다 외식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고 신학기닫기신학기기사 모아보기가 늦춰지며 전반적으로 경기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티몬의 프로모션을 통해 조금이나마 소비 심리가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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