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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오는 19일 1순위 청약 예고…학세권·역세권 양질 입지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2-14 11:27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 투시도. /사진=유림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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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학세권·역세권 등 프리미엄 입지로 주목받고 있는 '양주옥정 유림노르웨이숲'이 1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오는 19일 1순위 청약을 예고했다.

옥정신도시 A-20(1) 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140가구 규모로 짓는다. 전용면적별로는 72A㎡ 35r가구, 75A㎡ 270가구, 84A㎡ 614가구, 84B㎡ 221가구로 구성했다.

청약 접수는 인터넷으로 이뤄지며, 오는 2월 1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수)에는 1순위 청약이, 20일(목)에는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각 인터넷 접수는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만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7일(목)이며, 정당계약은 3월 10일부터 진행된다.

최고가 기준 거래가는 72㎡ 기준 3억 2000만 원대, 84㎡ 기준 3억 7000만 원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입주 예정월은 2023년 1월께다.

이 단지는 유아를 둔 가정을 위한 단지로 설계돼, 단지 내 어린이집이 있는 것은 물론 지근거리에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포진해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가까운 거리에 도심 속 힐링파크인 중앙호수공원이 있으며, 수영장을 비롯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이 마련된 스포츠센터도 위치해있다.

특히 1호선 덕계역, 덕정역은 물론 GTX-C노선 덕정역(가칭)이 개통될 예정으로, GTX-C가 개통되면 강남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또 구리~포천 고속도로 개통 및 제2외곽순환도로 계획도 예정돼있어 교통 인프라도 뛰어나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고 한층 쾌적하게 시공된다"며 "지상주차장을 없앤 자리에는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산책로가 조성되어 수요자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유림노르웨이숲 모델하우스에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비해 견본주택 출입구에 적외선 열화상 감지카메라를 설치해 방문객들을 모니터링하고 마스크와 손 세정제 등을 준비해 감염 예방에 나서고 있다. 또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견본주택 인근 보건소 위치 안내까지 상세히 제공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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