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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아이오닉EV,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3년 76% 수준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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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02 22:10

현대 아이오닉 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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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오는 3일부터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2일 알렸다.

대상 차량은 현대 코나EV와 아이오닉EV다.

해당 차량을 사고 2~3년 기간 내(주행거리 4~6만km 기준), 현대차 신차를 구입하면 보유 차량의 잔존가치를 보장해 준다.

보장 규모는 정부 보조금을 포함한 실구매가의 약 76% 수준이다. 이는 전기차 중고차 시세 대비 높은 보장율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 보조금 축소로 인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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