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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희 신보 이사장, 청춘 희망Dream 토크콘서트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3 16:09

청년이사회 위원 다양한 대화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3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CEO와 함께하는 청춘 희망Dream 토크콘서트’에서 청년이사회 ‘청춘어람’ 위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13일 대구 본점에서 열린 ‘CEO와 함께하는 청춘 희망Dream 토크콘서트’에서 청년이사회 ‘청춘어람’ 위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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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윤대희닫기윤대희기사 모아보기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CEO와 함께하는 청춘 희망Dream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신보는 13일 대구 본점에서 대구 본점에서 ‘CEO와 함께하는 청춘 희망Dream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CEO와 격의 없는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젊은 직원들의 자긍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청춘의 희망과 열정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은 2030세대 25명으로 구성된 제3기 청년이사회 ‘청춘어람’ 위원들로, 신보의 미래발전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해 온 젊은 오피니언 리더들이다.

이날 청년위원들은 CEO와 함께 신보의 미래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에서부터 꿈, 자기계발, 직장생활 등에 대한 청년들의 시각과 고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폭 넓은 대화를 이어갔으며, CEO의 경험과 조언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토크콘서트 후에는 청춘어람의 올해 연간 활동내역을 총정리하고, 조직문화 개선, 조직내 세대갈등 해소 등에 대한 우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성과보고회도 가졌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청년이 가진 가능성과 청년만이 할 수 있는 도전들이 모여 향후 신보의 미래를 바꾸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남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에서도 용기있게 혁신에 도전할 수 있는 신보의 오피니언 리더로 성장해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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