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방탄소년단과 불타오르네" 애니펜, BTS 팝업스토어 AR 신규 콘텐츠 공개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0 16:21

BTS 캐릭터 전원과 AR 영상 촬영 모드
이용자 특정 멤버 캐릭터 선정 단독 영상 촬영 가능
BTS AR 키오스크 론칭 후 1개월 2만편 실적 달성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애니펜이 지난 10월 론칭한 방탄소년단 캐릭터 버전의 증강현실 영상 촬영 키오스크의 추가 업데이트 버전을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HOUSE OF BTS’에서 공개했다.

지난 10월 선 공개한 방탄소년단 캐릭터 버전의 증강현실 키오스크는 애니펜의 증강현실 기술로 개발된 영상 촬영용 키오스크로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캐릭터와 함께 증강현실 영상을 촬영하고 영상을 이메일 전송, QR코드 인식으로 이용자가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방탄소년단 캐릭터 버전의 키오스크는 론칭 후 약 1개월 동안 제작 영상 2만여 편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어 새로운 모드의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게 됐다.

이번에 공개되는 방탄소년단 캐릭터 증강현실 키오스크 업데이트 버전은 방탄소년단 캐릭터 전원과 함께 증강현실 영상을 촬영하는 모드에 더하여 이용자가 특정 멤버의 캐릭터를 선택하여 해당 캐릭터와 단독으로 증강현실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캐릭터 선택 모드를 추가했다.

방탄소년단 AR 신규 콘텐츠 속 멤버들의 캐릭터 이미지/사진=오승혁 기자(애니펜 자료 편집)

방탄소년단 AR 신규 콘텐츠 속 멤버들의 캐릭터 이미지/사진=오승혁 기자(애니펜 자료 편집)

이미지 확대보기
전재웅 애니펜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 뿐만 아니라 연말까지 추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그동안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방식의 인터랙티브 증강현실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캐릭터 버전의 증강현실 키오스크는 강남에 위치한 방탄소년단 팝업스토어 ‘HOUSE OF BTS’ 지하1층과 2층에서 체험할 수 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포(包)·차(車) 떼 준' SK브로드밴드 험난하기만 한 앞날 SK브로드밴드가 최근 실적 성장을 이끌어 온 데이터센터 사업을 분리한다. SK텔레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문회사 'SK호라이즌'을 신설하면서 SK브로드밴드 데이터센터 운용 부문을 합치기로 했기 때문이다. 성장엔진을 떼어낸 SK브로드밴드가 기존 사업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28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회사는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 내년 1분기 최종 분할 및 회사 설립 목표로, 정부 인허가와 임시주주총회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SKB 인적분할…SKT, 3조 800억 원 투자 유치SK브로드밴드 김성수 최고경영자(CEO)는 SK호 2 ‘고려아연’ 주가 하락하면 ‘영풍’은 돈번다?...기이한 회계 구조 고려아연 주가가 하락하면 영풍의 당기순손익이 증가하는 기이한 회계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과거 영풍이 고려아연 적대적 M&A를 위해 손잡은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체결한 경영협력계약상 부여된 콜옵션·풋옵션 계약이 원인으로 풀이된다.고려아연 주가와 영풍 순이익의 상반된 추이는 회계상 장부 착시지만, 고려아연 주주들과 영풍 간 이해관계 '상충'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영풍의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5억 원에 불과했으나, 당기순이익은 3862억 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 격차는 250배를 넘어선다.이 같은 기형적 손익 구조의 원인은 영풍이 사모펀드(PEF) 운 3 자동차 실어 나르던 현대글로비스, 화장품·음반까지 운송하는 이유 현대글로비스가 에이피알과 SM엔터테인먼트로부터 항공운송 계약을 수주했다. 에이피알 화장품은 미국 LA·영국 런던·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등으로, SM엔터 음반은 미국 시카고 등으로 나간다.자동차만 나르던 현대글로비스가 화장품과 음반도 배달한다는 얘기다. K-컬처 수출에 나서는 것이다. 다른 의미도 있다. 계열사 의존도가 높았던 사업 체질을 바꾸려는 전략적 움직임이다. 또한 화장품과 음반은 글로벌 수요도 뒷받침되는 만큼 사업 확장에 유리한 품목이다.가볍고 비쌀수록 고마진…규제 강할수록 진입장벽 높아현대글로비스는 에이피알과 SM엔터테인먼트에서 각각 화장품과 음반을 받아 해외로 운송한다.항공운임은 무게 또는 부피중량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