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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24 17:49

국내외 항공사 승무원 경력 2년 이상 대상
오는 3월 1일 오후 5시까지 서류 접수 마감

파라타항공이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이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사진제공=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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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파라타항공(대표이사 윤철민)이 2026년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올해 기재 도입 확대를 앞두고 안전 운항 역량과 기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인재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항공사 객실승무원 2년 이상 경력자를 대상으로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서류 및 역량검사 전형을 시작으로 1차 실무·영어 면접, 2차 임원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기간은 오는 3월 1일 오후 5시까지로, 파라타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파라타항공은 취항 이후 '안전 최우선' 원칙 아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왔다. 브랜드 슬로건인 'Fly New'에 맞춰 기존 항공 서비스 틀을 넘어서는 새로운 변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특히 기내 안전 관리와 세심한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갖춘 인재 확보를 통해 고객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객실승무원은 항공 안전 최전선이자 고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직무"라며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 인재들과 함께 파라타항공만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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