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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볼리·코란도·G4렉스턴 최대 10% 할인...쌍용차 코리아세일페스타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01 14:38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쌍용자동차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시행되는 11월 그랜드 세일 페스타로 연중 가장 큰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전 모델 일시불 구매 고객에게 개별소비세(3.5%) 상당 금액을 할인한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은 모델에 따라 최고 10% 할인한다. 0.9% 초저리 할부를 전 모델로 확대해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

모델별 최대 할인률은 코란도, G4렉스턴, 티볼리는 10%이며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 칸은 최대 5%다.

구체적으로 G4 렉스턴과 코란도, 티볼리 구매 고객은 선수율 제로 0.9~5.9%(최장 36~120개월)로 저렴한 이율 또는 장기할부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36개월 이상) 구매하는 고객은 5% 추가 할인해 주고, 할부 구매 시 사은품(코일매트)을 증정한다.

특별구매 혜택은 다음과 같다. 티볼리 보유 고객이 코란도를 구매하면 10만원을 특별할인해 준다. 사업자가 렉스턴 스포츠&칸 구매 시 10년간 자동차세 28만 5천원을 할인해 주고, 무쏘/액티언/코란도 스포츠 또는 밴 보유 고객도 20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렉스턴 스포츠&칸을 3.9/5.9%(최장 72/12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3.9% 페스타 스페셜 할부로 구매하면 차량 가격의 2%를 할인해 준다.

세일 페스타 해당 차량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매일 1명을 선정해 1000만원 할인의 행운이 주어진다. 파격적인 가격에 인기 모델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11월 내내 이어진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티볼리·코란도·G4렉스턴 최대 10% 할인...쌍용차 코리아세일페스타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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