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리테일, 26일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6 18:40

GS리테일은 26일 역삼동 GS타워 본사에서 임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강남구 보건소와 소방서, 민간단체 응급처치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은 26일 역삼동 GS타워 본사에서 임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강남구 보건소와 소방서, 민간단체 응급처치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리테일은 26일 역삼동 GS타워 본사에서 임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강남구 보건소와 소방서, 민간단체 응급처치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 관련 동영상 이론교육 ▲실습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시행방법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GS리테일 직원들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 중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가장 가까이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치 할 수 있는 역할과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또, 언제든지 환자가 발생하면 머뭇거리지 않고 바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자신감과 사명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은 지난 2016년 GS25 경영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작으로, 2017년 상반기에 최초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까지 총 6회에 걸쳐 GS25, GS THE FRESH, 랄라블라를 비롯해 자회사 GS네트웍스, CVS넷을 포함한 약 500여명의 임직원에게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교육을 진행해왔다.

김시연 GS리테일 사회공헌 담당자는 “GS리테일의 직원과 경영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주저함이 없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며 “5년 안에 GS리테일의 모든 임직원들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을 숙지하고 응급처치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은마 재건축 본궤도…삼성물산·GS건설 시공사 유지 전망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으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업계에서는 핵심 인허가 절차를 넘긴 만큼 2002년 시공사로 선정된 삼성물산·GS건설 컨소시엄의 기존 시공 체제가 유지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3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은마아파트는 지난 2일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기존 4424가구 규모의 단지는 지하 6층~지상 49층, 29개 동, 총 585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이 가운데 공공임대 909가구와 공공분양 195가구 등 공공주택 1104가구가 포함된다.은마아파트는 1979년 준공된 강남권 대표 노후 아파트다. 2000년대 초 2 전국 6곳 874가구 청약…여름 비수기 앞두고 '한산' 7월 둘째 주 전국 분양시장은 공급 규모가 크게 줄어들며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수도권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이 없고 오피스텔 공급만 예정돼 있다.3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둘째 주에는 전국 6개 단지에서 총 874가구(오피스텔 포함·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는 전주보다 약 87.5% 감소한 규모다.당첨자 발표는 전국 13개 단지에서 진행된다. 반면, 신규 견본주택 개관과 정당계약 일정은 예정된 사업장이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더클래스 한강'(오피스텔 5실), 경기 고양시 '더샵 일산엘로이 펜트하우스 1단지'(오피스텔 5실), 경기 화성시 3 대광건영, 국토부 상호협력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대광건영(대표이사 박병일)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대광건영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6년도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 공동도급·협력업체 육성 등 종합 평가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와 대·중소 건설사 간 협력을 촉진하고 건설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건설공사의 효율적인 수행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다.국토교통부는 공동도급 및 하도급 실적, 협력업체 육성, 신인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우수·우수·양호·보통·미흡 등 5개 등급을 부여한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