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0월 1일 국군의 날 앞두고' 한화 방산계열사, 현충원 참배 및 묘역 가꾸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5 11:32

한화, 한화디펜스 양사 60여 명 현충원 참배 후 약 2000여 위 묘역 헌화, 주변 정화

[한국금융신문 오승혁 기자] 한화 방산계열사들이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 및 묘역 가꾸기를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위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24일 한화시스템 및 30여개 협력업체 임직원 70여 명은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원 참배 후 묘역을 정비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한화시스템은 방위산업 종사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업계 상생협력 기반을 확대하고자 협력사와 함께 하는 보훈관련 봉사활동을 작년부터 새롭게 시행한 바 있다.

앞서 18일 ㈜한화와 한화디펜스는 공동으로 현충원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양사 60여 명의 직원들이 활동에 참여해 현충원 참배 후 약 2000여 위의 묘에 헌화를 했으며, 묘역 주변을 정화하는 활동도 함께 했다. ㈜한화와 한화디펜스는 각각 2011년, 2014년에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2회 이상 현충원을 찾으며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화 관계자는 “애국지사 및 국군장병의 넋을 기릴 때마다 더욱더 사업보국에 매진해야겠다고 다짐한다”며,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 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업계와 힘을 합쳐 튼튼한 국가안보와 방위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화 방산계열사는 대한민국 대표 방산업체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사업보국의 이념을 실천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진행하고 있다. 애국시무식, 현충원 묘역정비활동과 더불어 국가 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나라사랑 푸드뱅크, 보훈 요양원 후원 등을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선열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화 방산계열사 임직원들의 현충원 자매묘역 가꾸기 행사 참여 모습/사진=한화

한화 방산계열사 임직원들의 현충원 자매묘역 가꾸기 행사 참여 모습/사진=한화

이미지 확대보기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2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3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정치권 반발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과 기업회생 신청 과정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 의원들은 검찰에 수사 결과와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은 불기소를 검토한다면 그 근거부터 명명백백히 밝혀라”며 “핵심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납득할 설명 없이 사건을 끝내려 한다면 왜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해야 하는지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