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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200여명 채용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10 17:12

AI면접 도입·디지털 분야 채용 확대

사진 제공= BNK금융

사진 제공= BNK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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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금융그룹이 하반기 신입, 경력직원 200여명을 채용한다.

BNK금융그룹은 2019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그룹 계열사별로는 부산은행(60명), 경남은행(40명)이 9월 10일(화)부터 신입행원 서류접수를 시작하며, 비은행 계열사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BNK자산운용, BNK신용정보, BNK시스템에서도 수시모집 등으로 10월부터 약 10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5/6급(일반·디지털직군)은 학력, 나이,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서류심사 및 AI면접, 필기시험 등 채용과정을 외부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였으며, 7급의 경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특성화고 특별전형으로 진행한다.

부·울·경 우수인재 채용을 위한 지역인재 비중확대 및 디지털금융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해 디지털 관련 채용비중을 확대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그룹 계열사 채용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원자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주기를 기대한다”며 “BNK금융그룹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취업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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