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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은행·BNK캐피탈 교차거래 상품 ‘BNK투인원닥터플러스’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3 14:20

함께 이용 시 최대 0.5% 금리 감면

BNK금융, 은행·BNK캐피탈 교차거래 상품 ‘BNK투인원닥터플러스’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BNK금융이 부산은행, 경남은행 등 은행과 BNK캐피탈 교차거래 상품인 ‘BNK투인원닥터플러스’를 출시한다.

BNK금융은 의사, 수의사 고객 맞춤형 금융상품인 ‘BNK투인원닥터플러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BNK투인원닥터플러스’는 BNK금융그룹 계열사인 부산·경남은행과 BNK캐피탈의 금융상품을 교차로 이용하면 각 상품의 금리혜택과 함께 신규 상품 이용을 통한 추가 금리감면까지 받을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이다.

부산은행, 경남은행 의사·수의사 전용 대출상품인 닥터론, VET론, 메디칼론, 프로맨예스론을 이용 중인 고객이 BNK캐피탈의 의료기 리스 상품을 신규로 신청하는 경우 리스 금액에 따라 최대 0.3%의 금리감면을 제공한다.

BNK캐피탈의 의료기 리스 상품을 이용 중인 고객이 양 은행의 의사·수의사 전용 대출상품을 신청하는 경우에도 금액에 따라 최대 0.2%의 금리감면을 제공한다.

양 은행과 BNK캐피탈의 상품을 동시에 신규 신청하는 고객은 모든 혜택 적용 시 최대 0.5%의 금리를 동시에 감면받을 수 있다.

유영준 BNK금융지주 시너지추진팀장은 “부산·경남은행과 BNK캐피탈을 함께 이용해주시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그룹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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