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르노삼성, 신형 QM6·SM6에 8월 프로모션 진행...휴가비 30만원 지급 등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01 12:45

더 뉴 QM6.

더 뉴 QM6.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최근 출시한 더뉴QM6와 2020년형 SM6 할인혜택을 포함한 8월 판매조건을 1일 공개했다.

신형 QM6를 이달 구매하면 여름휴가비 30만원을 제공한다. 여기에 보증수리기간을 5년·10만km까지 연장해주는 57만원 상당의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나 60만원 상당의 옵션·용품구입비 중 한가지를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2020년형 SM6도 여름휴가비 30만원이 제공된다. 추가 제공되는 선택혜택은 120만원 상당의 옵션·용품비·보증연장 서비스 구입비 지원, 현금 100만원 등 2가지 중 하나다.

2019년형 QM6 구매자는 현금 80만원, 용품구입비 120만원, 7년·14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S-Link 패지키 등 4가지 가운데 1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유류비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2019년형 QM6 디젤 구매자는 추가로 현금 250만원이 지원된다.

QM3 현금 구매 시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고, 여기에 추가로 20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르노 클리오는 현금 구매 시 100만원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QM3와 클리오 모두 전용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를 무상 제공하며, QM3 LE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인조가죽 시트커버 무상 제공 또는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 혜택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특히 QM3(60개월), 클리오(36개월) 모두 할부 구매 시 0% 금리 혜택이 제공된다.

마스터 밴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100만원의 여름휴가비를 지원하며, 개인사업자/소상공인일 경우 5년/160000km(135만원 상당) 보증서비스 무상 제공 또는 용품구입비 11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아울러 36개월 할부 구매 시 0%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 SM3 Z.E. 현금구매 고객에게는 5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개인 및 법인택시 사업자에게는 2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60개월 할부구매 시에는 0% 금리혜택이 제공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오션, 2Q 영업익 전년比 98% 증가…분기 최대 실적 기록 한화오션이 해양플랜트 인도 기준 매출이 한꺼번에 잡히면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매출은 5조 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한화오션은 27일 2분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매출은 5조4432억 원, 영업이익은 7361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5%, 영업이익은 98% 늘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70%, 영업이익은 67%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13.5%로 집계됐다.상반기 누적으로는 매출 8조6531억 원, 영업이익 1조177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4%, 영업이익은 87% 늘었다. 세전이익은 668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3% 늘었고, 당기순이익 2 LG이노텍 2Q 영업이익 2458억 '어닝 서프라이즈' LG이노텍(대표이사 문혁수)이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했다.LG이노텍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57% 증가한 2458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시장 컨세서스 1800억 원을 약 35%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늘어난 5조5272억원으로, 2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분기 실적을 포함한 상반기 매출이 11조621억원에 이르며, 상반기 매출 10조원을 최초로 돌파했다.사업부문별로 광학솔루션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4조517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비수기에도 모바일용 고부가 카메라 모듈 중심의 견 3 美 변압기 슈퍼 호황 올라탄 일진전기 "미국엔 숙련 인력 없어...국내 홍성공장 증설" 일진전기가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공세 속에서도 실적 개선을 이뤄낸 가운데, 미국 현지 공장 대신 국내 홍성공장 활용을 선택했다. 변압기 생산은 자동화가 어려워 숙련 인력 확보가 관건인데, 미국에는 이런 인력이 마땅치 않았다는 것이다.美 무역확장법 확대 적용에도 경쟁사와 다른 행보미국 무역확장법 232조는 특정 품목 수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 권한으로 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이는 원래 철강·알루미늄 원자재를 겨냥한 조치였지만,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8월 대상을 변압기 등 407개 파생제품까지 넓혔다. 관세 부과 방식도 지난 4월 함량가치 기준에서 완제품 전체가격 기준으로 바뀌면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