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BNK부산은행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3 16:40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 부실점장 승진
△거제동지점 김재광 △고객상담부 백쌍미 △괘법동지점 문종효 △해운대우동지점 최병석 (이상 4명)

◇ 부실점장 전보
△괴정동지점 김상효 △신탁사업단 윤석홍 △야음동지점 심영일 △양정동지점 박철호 △우암동지점 박두희 (이상 5명)

◇ 3급 승진
△IT개발부 안태환 △검사부 김민욱 △구포3동지점 정영현 △김해공항지점 심영인 △다대포지점 정경민 △부산국제금융센터지점 유동욱 △삼계동지점 김길라 △서창지점 정현일 △선수촌지점 조지영 △안동공단지점 박용국 △여신관리부 맹일남 △연산동금융센터 강명곤 △울산영업부 박해동 △인사부 박대원 △창원지점 조주영 △해양금융부 김경범 △화명동지점 여경 (이상 17명)

◇ 4급 승진
△IT개발부 이현구 △감전동금융센터 서경애 △국제금융부 류은경 △대구영업부 강동훈 △대전영업부 김민정 △두실지점 김유정 △디지털금융개발부 고석교 △디지털금융개발부 안성혜 △리스크관리부 김성윤 △마린제니스지점 이미란 △명장동지점 김하나 △무거동지점 방형식 △부곡동지점 박혜경 △사직운동장지점 김진욱 △서부산유통단지지점 이영재 △신탁사업단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택 △신평동금융센터 임지애 △여신기획부 김도훈 △울산영업부 마지혜 △장림동지점 황숙령 △장산지점 황정원 △정보보호부 박철호 △카드사업부 박범석 △투자금융부 김민욱 △홍대역지점 최랑 (이상 25명)

◇ 5급 승진
△스마트영업부 유지원 (이상 1명)
◇ 6급 승진
△IT기획부 정승희 △감천중앙지점 김민수 △구포금융센터 심은주 △금사공단지점 김형태 △김해금융센터 강현아 △남산동지점 곽슬기 △당리동지점 김수연 △대연동금융센터 이루실 △마케팅추진부 박진형 △망미동지점 강아름 △메트로자이지점 송혜은 △메트로자이지점 오수지 △모라동금융센터 오혜경 △법조타운지점 윤여울 △부산시청지점 황다인 △사상금융센터 손병환 △사상금융센터 최등경 △사직동금융센터 박초순 △송정지점 이선우 △수안동지점 김민빈 △신창동지점 정여진 △안락동금융센터 조미혜 △용당지점 박주영 △전포동지점 김화수 △정보보호부 김민준 △중앙동금융센터 이경록 △화명동지점 박찬일 (이상 27명)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예탁원,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 정규화 등 조직개편…김민수 신임 전무이사 선임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STO)과 전자주주총회 관련 조직을 정규 직제화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임 전무이사에는 김민수 현 경영지원본부장이 선임됐다.예탁원(대표이사 사장 이윤수)은 자본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직개편과 임직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은 필요한 조직은 확대하되 유사 기능 조직은 통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전체 본부와 부서 수는 기존과 같은 8본부 32부 체계를 유지했다.성장혁신실·IT구축본부 신설…“디지털 전환 대응 강화”예탁원은 전략기획본부 내 성장혁신실을 신설했다. 성장혁신실은 대내외 환경 변화에 따른 예탁결 2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 현재 금융권에서는 양종희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가장 높게 거론되는 가운데 이재근 KB금융 글로벌·WM·SME부문장,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 김성현 CIB마켓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군으로 거론된다.이재근 부문장은 리딩뱅크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정상화, WM·SME 전략을, 이창권 부문장은 지주 전략과 KB Pay를 중심으로 한 플랫폼 혁신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김성현 부문장은 증권·CIB 경쟁력과 생산적금융 대응 역량이 장점으로 꼽히며, 이환주 행장은 은행·보험·지주 재무를 모두 경험한 균형 잡힌 경력이 경쟁력으로 평가된다.양종희 회장, 실적·밸류업 앞세운 연임 1순위가장 유력한 후보는 단연 양종희 회장이다 3 KB금융 회장 숏리스트 발표 D-DAY···비은행·디지털 역량 '관건'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①] KB금융그룹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가 오늘(3일) 오후 발표된다.올해 11월 임기 만료를 앞둔 양종희 KB금융 회장의 연임 여부는 물론,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향후 3년 그룹을 이끌 리더의 조건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는 첫 분기점이다.이번 숏리스트 발표는 단순한 후보 압축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금리 인하 국면과 포용금융 확대, 생산적금융 강화, 자본시장 호황, 디지털·AI 전환이 동시에 맞물린 상황에서 차기 회장은 예대마진 중심의 은행 경영을 넘어 그룹 차원의 자본배분과 비은행·비이자이익 확대, 디지털 전환 전략까지 꿰뚫어야 한다.검증 기간 늘린 KB···오늘 6인 숏리스트 발표KB금융 회추위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