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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3%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9 11:55

전주대비 0.05%P 하락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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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3%로 전주대비 0.05%포인트 하락했다. 산업은행 특판 기간이 종료되면서 금리가 내려간 영향으로 보인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세전이자보다 더 많은 최대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우대조건을 잘 따져야 한다.

19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세전이자율 기준 1위는 전북은행의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 광주은행 '쏠쏠한마이쿨예금'으로 2.3%를 제공했다.

전북은행 'JB 다이렉트예금통장(만기일시지급식)'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이 없어 최고금리도 2.35%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광주은행 '쏠쏠한 마이쿨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어 세전이자와 최고우대금리가 2.3%로 동일하다.

2위는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으로 2.2%를 제공했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우대조건이 없으며, 인터넷뱅킹,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3위는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이 2.15%를 제공했다.

KDB산업은행 'KDB Hi 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4위는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 경남은행 '스마트 정기예금',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 케이뱅크의 '코드K 정기예금',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으로 2.1%를 제공했다.

경남은행 'e-Money 정기예금'은 계약기간 만기전에 만기해지 포함 총 3회까지 분할 인출이 가능하며 영업점 방문 또는 인터넷 가입이 가능하다.

경남은행 '스마트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가입시마다 추천번호를 제공, 해당 추천 번호를 타인이 입력하면 최대 0.15%까지 금리우대를 받아 2.25%포인트까지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체크카드 결제 실적에 따라 최대 0.4%포인트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5위는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로 2.05%였다.

KEB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은 첫거래고객 연 0.1%포인트,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포인트,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포인트,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포인트, 급여이체신규 이체 연 0.1%포인트, 하나멤버스앱 1회 이상 로그인 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스마트폰 또는 텔레뱅킹으로 가입 가능하다.

그 다음으로 높은 최고우대금리는 2%로 신한은행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수협은행 '사랑해독도정기예금', 우리은행 '위비SUPER주거래예금2(확정형)'으로 나타났다.

신한은행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은 신규가입 시 선택한 응원구단 최종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해당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 시 100명씩 0.2%포인트, 해당 팀이 한국시리즈 진출 시 100명씩 0.3%포인트, 해당 팀이 한국시리즈 우승 시 100명 0.5%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2019 신한 MY CAR 프로야구 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모두 가입 가능하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KDBdream Aco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면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 'My SUM 정기예금'은 세전 이자는 2%이나 우대조건은 모두 충족하면 최대 2.6%까지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며 100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면 0.1%포인트, 썸씽보내기 3회 이상 0.1%포인트, 썸출금 3회 이상 0.1%포인트, 썸뱅크 롯데카드 결제금액 300만원 이상 0.1%포인트, 썸뱅크를 외화 환전 1회 이상 0.1%포인트, 신규가입시 LG 유플러스 이동통신이용 고객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수협은행 'Sh평생주거래우대예금'은 최초 예적금 고객, 재예치, 장기거래 시 각각 0.05%포인트, 거래실적우대금리는 만기 시 최대 0.3%포인트, 급여/연금이체/수협카드결제 각 0.1%포인트, 공과금이체 등 최대 0.1%포인트까지 우대해준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하나멤버스 앱 로그인 시 연 0.1% 우대해준다.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으로 가입 가능하다.

수협은행 '사랑해독도정기예금'은 가입 시 0.1%포인트, 사랑해독도정기적금 가입 또는 대출, 펀드, 신탁, 신용(체크)카드 1건이상 보유 고객 0.1%포인트, 금리쿠폰 0.1%포인트를 제공해 최대 0.3%포인트 제공한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앱에서 가입 가능하다.

우리은행 '위비SUPER주거래예금2(확정형)'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첫거래 고객 0.2%포인트,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 0.1%포인트, 만기재예치 시 0.1%포인트, 급여·연금/공과금/우리카드실적 중 1개 이상 충족 시 0.1%포인트를 주며 3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0.1%포인트를 더 우대해준다.

7위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으로 1.96%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8위는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 우리은행 '위비꿀마켓예금'으로 1.95%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e-금리우대 예금'은 NH채움카드 이용실적 100만원 충족시 0.1%포인트, 추천계좌와 피추천계좌에 각각 0.1%~0.3%포인트 우대해주며 추천·피추천 횟수는 5회까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며, 우대조건은 없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JB급여플러스통장 보유 시 연0.1%,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고객 연 0.1%p, 예금 가입기간 별 우대금리 2년 이상 연0.1%p 3년 이상 연 0.2%p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우리은행 '위비꿀마켓예금'은 위비톡에서 가입 시 연 0.2%포인트, 위비멤버스 가입 고객 0.2%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에서 금리우대쿠폰 등록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9위는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으로 1.9%를 제공했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1년제 특판 상품이다.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10위는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로 1.85%를 제공했다.

농협은행 'NH왈츠회전예금II'은 50만원 이상 급여이체실적이 있는 경우 0.1%p, 트리플 회전 우대 이율로 4회전기간부터 0.1%p를 제공한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이 가능하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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