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5월 2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55%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12 13:22

우대조건 잘 따져야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5월 2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55%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를 말한다. 우대조건 충족이 어렵다면 세전이자를,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해 이자수익을 더 많이 얻기를 원한다면 우대조건, 가입 자격 요건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12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이 2.55%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중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케이뱅크 '주거래우대 정기예금'은 급여이체 50만원 이상, 체크카드 20만원 이상 사용 두가지를 충족한 고객에게 최대 0.4%포인트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2위는 대구은행 '아이M예금'으로 2.48%를 제공했다.

대구은행 '아이M예금'은 모바일지점 신규 회원가입 시 0.3%p, 거래실적 우대 0.1%p, 예금평잔 30만원 이상 시 0.1%p, 신규 후 외화기프티콘 발급 시 0.1%p,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p 우대해준다. 이 상품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3위는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으로 2.45%까지 금리를 우대해줬다.

경남은행 '매직라이프정기예금'은 세전이자는 1.55%이며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조건은 비대면채널신규 0.1%, 해당상품 최초가입자 0.1%, 4050세대 우대 0.1%, 매직라이프정기적금 동시가입 우대 0.1%, 고객소개우대 0.1%, 본인퇴직, 자녀결혼 우대 0.1%,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 0.1%, 재예치 회차별 우대금리 0.05%~0.2% 우대해준다. 최대 우대금리는 0.6%까지며 그 이상은 적용되지 않는다.

4위는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으로 2.4%까지 금리를 우대해줬으며, 세전이자는 2.3%였다.

경남은행 '투유더정기예금'은 가입금액 3000만원 이상인 경우 0.1%포인트, 이 예금 신규 시 금리우대쿠폰 등록할 경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5위는 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이 2.35%를 제공했다.

하나은행 'N플러스 정기예금' 세전 이자는 1.98%이며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 상품이다.

첫거래고객 0.1%, 스마트폰뱅킹이체 2회 이상 연 0.1%, 청약종합저축 신규 연 0.1%, 아파트관리비신규 이체 연 0.1%, 하나멤버스앱 1회이상 로그인 연 0.1%로 최대 0.3%까지 우대받을 수 있다.

6위는 2.33%까지 금리를 우대해주는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였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전용 상품이다.

대구은행 '내손안에 예금'은 최초가입 시 0.1%포인트,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스마트뱅킹을 통한 체크카드 또는 펀드 가입 시 0.1%포인트, 인터넷/스마트뱅킹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받을 수 있다.

7위는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 (만기일시지급식)'이 2.3%로 그 뒤를 이었다.

산업은행 'KDBdream 정기예금'은 KDBdream Account 가입고객이 이 예금을 가입하는 경우, 0.10%포인트 가산해준다. 세전이자가 2.05%로 2%가 넘어 우대조건은 충족하지 않아도 유리하다.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전북은행 '스마트정기예금(만기일시지급식)'은 가입 할 때 JB급여플러스통장을 보유하고 있으면 0.1%포인트, 최근 1개월 이내 신용카드 사용 고객 연 0.1%포인트, 2년 이상 예금 가입 시 0.1%포인트, 3년 이상 가입 시 연 0.2%포인트 금리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대구은행 'e-U(이유) 예금'이 2.28%로 여덟번째로 높았다.

대구은행 'e-U(이유)예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세전이자는 1.63%이며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까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초가입 시 0.1%, 재예치 시 0.1%, 거래실적이 있을 씨 0.2%, 주택청약상품 보유 시 0.1% 우대해준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이 2.25%로 9위였다.

제주은행 '사이버우대정기예금(만기지급식-플러스)'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텔레뱅킹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이 2.23%로 그 뒤를 이었다.

대구은행 'DGB주거래우대예금(단골고객형)'은 공과금 실적 시 0.1%포인트, 수익증권, 대출, 수신평잔 1000만원 중 1가지 해당될 시 0.1%포인트, 지난 3개월 신용(체크) 결제금액 60만원 이상 0.1%, 지난 3개월 입출금평잔 100만원 이상 0.1%포인트, 인터넷 또는 스마트뱅킹 통해 가입 시 0.05%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11위는 부산은행 'BNK어울림',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 케이뱅크 '코드K정기예금'으로 2.15%까지 금리를 우대해줬다.

부산은행 'BNK어울림'은 예적금 동시보유 시 0.1%포인트, ISA가입 시 0.05%포인트, 신규 또는 장기고객에게 0.1%포인트, 자동이체실적에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가능하다

KEB하나은행 'e-플러스정기예금'은 하나멤버스 앱 로그인 시 연 0.1%포인트 우대해준다. 인터넷, 스마트폰, 텔레뱅킹 가입이 가능하다.

신한은행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은 우대조건이 없으며, 영업점 방문 가입 상품이다.

케이뱅크 '코드K 정기예금'은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 가능하다.

12위는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 NH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으로 2.05%를 제공했다.

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IBK기업은행 'IBK평생한가족통장 (실세금리정기예금)'은 영업점 방문, 인터넷, 스마트폰 가입 모두 가능하다.

가입일 당시 최초 실명등록을 한 고객 0.05%포인트, 상품 출시일 이후 당행 예적금 만기해지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IBK평생한가족통장(적립식 또는 거치식)을 가입한 고객 0.05%포인트, 당행에 실명등록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고객 0.05%포인트를 우대해준다.

농협은행 'NH All100플랜연금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 이다.

NH All100플랜 통장 보유 시 0.1%포인트, 부부동시 신규금액 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총 기간 3년 이상 1000만원 이상 0.1%포인트, All100플랜 적금 만기 후 해지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이 예금 신규 시 0.2%포인트 우대해준다.

13위는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큰만족실세예금)',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이 2%를 제공했다.

부산은행 'e-푸른바다정기예금'은 1년제 특판 상품으로 2.2%까지 금리를 우대해준다.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농협은행 '법사랑플러스(큰만족실세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계약기간이 2년 이상 3년 미만인 고객은 0.05%포인트, 계약기간이 3년 이상인 고객은 0.1%포인트, NH채움신용(체크) 월 평균 10만원 이상 사용 또는 청약저축 6개월 이상 보유자는 0.1%포인트, 최초고객은 0.2%포인트 우대해준다.

광주은행 '스마트모아Dream정기예금'은 인터넷, 스마트폰 등 비대면 가입 상품이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포인트, 스마트뱅킹 신규 가입 시 고객 당 2000만원까지 0.2%포인트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이 14위로 1.95%%를 제공했다.

광주은행 '아파트사랑정기예금'은 영업점 가입 상품이다. 1000만원 이상 가입 시 0.3%포인트, 아파트관리비 6회이상 자동이체 시 0.1%포인트, 자녀용돈통장개설 시 0.05%포인트, 정액적립식 6회 이상 납입 시 최대 0.1%포인트 우대해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