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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 2종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01 09:01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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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저해지환급형을 적용하고 다양한 무해지환급형 특약으로 합리적인 보장 확대가 가능한 ‘무배당 실속있는 더블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과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 실속있는 더블종신보험’은 인생 주기에 맞춰 꼭 필요한 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다.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강화함으로써 경제주체의 부재시 남은 가족을 위한 보장에 집중하고, 은퇴이후 노후생활기에는 의료비를 두배로 보장하는 더블특약을 통해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11대질병치료, 수술, 입원 등 건강보장을 강화해 실질적인 노후대비에 집중할 수 있다.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질병과 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5대장기이식수술 등 4대수술 그리고 중증치매, 일상생활장해상태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해주는 상품이다. 이후에는 가입금액의 5%가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해서는 ‘중대한’, ‘치명적’ 질병 여부에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GI보험이다.

특히 두 상품 모두 저해지환급형으로 보험료 부담을 대폭 낮췄다. 저해지환급형은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이 적은 대신 그 만큼 저렴한 보험료로 같은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납입기간 완료 이후 4년 경과시점 부터는 유해지환급형과 동일한 해지환급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장기 유지시 고객에게 보다 유리하다.

또한 보장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이 제공된다. 은퇴 이후의 의료비를 두 배로 보장하는 더블특약을 포함한 다양한 특약들이 무해지환급형으로 제공되어, 보험료는 낮추고 고객에게 필요한 의료비 보장 범위는 넓혔다. 무해지환급형 특약은 해지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낮아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두 상품은 메트라이프생명의 대표적인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보험료 부담을 낮춰 고객의 합리적인 보장준비를 돕고 보다 오랫동안 계약을 유지해 보험의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폭넓은 선택과 보장을 갖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두 상품에 가입하면 메트라이프생명이 새롭게 개편한 헬스케어서비스가 제공된다. 그 동안 상품별로 제공되던 헬스케어서비스가 4월 1일 부터는 주계약 합산가입금액 기준으로 5000만 원 이상이면 누구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변경되고, 제공되는 서비스도 더욱 다양해졌다. 그리고 가입금액 합산 1억원 이상의 경우 직계존비속 및 배우자도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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