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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2019년 소비자보호 시상’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7 09:08

△사진=메트라이프생명

△사진=메트라이프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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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소비자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고객접점인 영업 조직 및 콜센터를 대상으로 ‘2019년 소비자보호 시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은 소비자보호 시상을 통해 고객접점에서의 소비자보호 의식을 고취시킴으로써 계약과정에서의 민원 발생을 줄이고 고객 만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매년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속설계사조직, 콜센터, GA대리점과 함께 추가로 메트라이프생명이 100% 출자해 설립한 보험판매전문법인인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까지 확대해 시상했다.

소비자보호 시상의 평가 항목으로는 ▲민원 발생률, ▲민원 개선율 등의 민원평가 부분을 주요 평가내용으로 보며, 그 밖에도 계약 유지율, 우수인증설계사보유비율, 미스터리쇼핑결과 등의 평가항목으로 최종 수상자를 선발한다.

올해 ‘2019년 소비자보호 시상’에서는 전속설계사 부분에 ▲남부4사업단, ▲부산1사업단, ▲엑스포비전지점, ▲부천지점, ▲부전2지점이 선정됐다. GA 부문에는 ▲퍼펙트사업단, ▲프라임에셋㈜(대표 이용진), ▲키움에셋플래너㈜(대표 조용학), ▲IFA㈜(대표 이준호)가 우수 소비자보호 대리점으로 선정되었다. 올해 새롭게 진행된 메트라이프 금융서비스 부문에서는 ▲알파지점이 선정되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소비자보호 시상을 통해 직접 고객을 만나는 영업 일선뿐만 아니라 모든 메트라이프생명 구성원들이 소비자 보호의식을 갖추고 전사적 노력에 동참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문화를 조성하고 고객에게 보다 가치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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