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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연 6.48% 추구 ELS 등 2종 판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07 17:06 최종수정 : 2019-02-07 19:11

사진=DB금융투자

사진=DB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DB금융투자는 연 6.48%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2종의 상품을 오는 15일까지 판매한다고 7일 알렸다.

‘DB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2079회’는 코스피200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4개월 주기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자동조기상환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5%(4개월), 90%(8·12개월), 88%(16개월), 85%(20·24개월), 80%(28개월), 75%(32개월) 이상이면 원금에 연 6.48%의 수익을 얹어준다.

자동조기상환 되지 않고 만기상환이 도래한 경우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원금과 19.44%(연 6.48%)의 수익을 제공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시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마이 퍼스트 DB 기타파생결합증권(DLS) 제5회’는 올 1월 이후 DB금융투자 계좌를 처음으로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특판 상품이다.

3개월 만기 상품이며 신용등급 AAA의 우리은행에 3개월 동안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으면 세전 연 3.0%의 수익을 제공한다.

기초자산인 우리은행 달러표시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후순위채와 발행사인 DB금융투자에서 파산이나 지급불이행 등 신용사건이 발생할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50억원 한도로 모집하며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 가능하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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