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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 미혼모 시절 언급 "너무 아팠다…현재 남편이 두 번 만에 청혼, 훅 끌려가더라"

신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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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7 15:55

(사진: TV조선 '두 번째 서른')

[한국금융신문 신지연 기자]
개그우먼 이성미가 미혼모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언급했다.

이성미는 16일 방송된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서 첫 번째 서른에 아주 큰 사고를 쳤다고 밝히며 "너무 아팠다"고 말했다.

그녀는 웃을 수 있다는 것에 울컥한다고 밝힌 그녀는 가수였던 연인과 부모님의 반대로 헤어지게 되면서 아들을 홀로 낳아 키웠다.

이후 연예부 기자였던 조대원 씨와 몇 번의 만남 끝에 결혼을 했고, 자녀들과 캐나다로 떠났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연예계에 복귀했다.

남편 조대원 씨는 그녀의 열애설을 취재하러 만났다가 이성의 감정을 느끼고 청혼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그녀는 "확 잡아당기니 훅 끌려가더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성미는 여러 예능에 출연해 훤칠한 첫째 아들과 두 딸을 공개한 바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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