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7 17:3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경영진

(1) KB금융지주

◇ 승진

<부사장> △재무총괄(CFO) 김기환닫기김기환기사 모아보기 부사장 △ HR총괄(CHO) 임필규 부사장 △ 경영연구소장 조경엽 부사장 △ 내부감사담당 조영혁 부사장

<전무> △ 전략총괄(CSO) 이창권 전무 △ 리스크관리총괄(CRO) 신현진 전무

<상무> △ 준법감시인 박찬일 상무

◇ Coporate Center부문 (겸직)

△ 기획조정실장 맹진규(現 KB국민은행 기획조정실 본부장대우) △ 홍보/브랜드총괄(CPRO) 성채현(現 KB국민은행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전무)

◇ 사업부문 (겸직)

△ 디지털혁신부문장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現 KB국민은행 은행장)

△ 디지털혁신총괄(CDIO), 데이터총괄(CDO) 겸임 한동환 (現 KB국민은행 디지털금융그룹 전무) △ IT총괄(CITO) 이우열(現 KB국민은행 IT그룹 전무)

△ WM부문장 김영길(現 KB국민은행 WM그룹 전무) △ CIB부문장 오보열(現 KB국민은행 CIB고객그룹 부행장) △ 자본시장부문장 박정림닫기박정림기사 모아보기(現 KB증권 대표이사)

△ 개인고객부문장 이동철닫기이동철기사 모아보기(現 KB국민카드 대표이사) △ SME부문장 신덕순(現 KB국민은행 중소기업고객그룹 전무) △ 보험부문장 :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現 KB손해보험 대표이사)

(2) KB국민은행

◇ 승진

<부행장> △ 영업그룹 김남일 부행장 △ 리스크관리그룹 서남종 부행장 △ CIB고객그룹 오보열 부행장 △ 여신그룹 이계성 부행장

<전무> △ 기관영업본부 김동현 전무 △ WM그룹 김영길 전무(지주, 증권 겸직) △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성채현 전무(지주 겸직) △ 중소기업고객그룹 신덕순 전무(지주 겸직) △ IT그룹 이우열 전무(지주 겸직) △ 경영기획그룹 이재근 전무 △ 개인고객그룹 이환주 전무 △ 자본시장본부 하정 전무 △ 디지털금융그룹 한동환 전무(지주, 카드 겸직)

<상무> △ 신탁본부 김종란 상무 △ 경영지원그룹 강석곤 상무 △ 준법감시인 조순옥 상무

<본부장> △ 대기업영업본부 김동익 본부장 △ 기획조정실 맹진규 본부장 △ 업무지원본부 박찬용 본부장 △ 외환사업본부 윤여운 본부장 △ IPS본부 이미경 본부장 △ 아웃바운드사업본부 전성표 본부장 △ 전략본부 정문철 본부장 △ 글로벌사업본부 한종환 본부장

<지역영업그룹대표> △ 중앙지역영업그룹 강순배 대표 △ 강동 송파지역영업그룹 권학준 대표 △ 인천북 부천지역영업그룹 김종대 대표 △ 경수지역영업그룹 문경호 대표 △ 대구지역영업그룹 손갑헌 대표 △ 경북지역영업그룹 윤장섭 대표 △ 경남지역영업그룹 이상기 대표 △ 부산 울산지역영업그룹 전영세 대표 △ 경기중앙지역영업그룹 최성호 대표

◇ 전보 (지역영업그룹대표) △ 경기남지역영업그룹 양재영 대표 △ 강남지역영업그룹 이창길 대표 △ 북부지역영업그룹 정순학 대표 △ 강원 경기북지역영업그룹 한형구 대표 △ 남부지역영업그룹 허상철 대표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KG이니시스, 매출·영업익 1위 수성…NHN KCP 25% 성장 ‘맹추격’ [2026 상반기 PG사 리그테이블] 국내 주요 전자지급결제대행(PG)사들이 올해 상반기 결제 거래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KG이니시스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업계 선두를 지킨 가운데 NHN KCP가 대형 가맹점 거래 확대를 바탕으로 빠르게 격차를 좁혔다. 헥토파이낸셜도 고수익 사업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지만, 한국정보통신(KICC)과 다날은 매출 증가에도 영업이익이 감소하며 업체별 희비가 엇갈렸다.7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대형 PG 7개사(NHN KCP·한국정보통신·KG이니시스·KG파이낸셜·다날·헥토파이낸셜·갤럭시아머니트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KG이니시스(1위사)가 매출 7535억원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2 DQN이호성號 하나은행, 외환 RWA 48%↓ ‘성과’···기업 건전성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이 외환 관련 위험을 줄이며 시장리스크 위험가중자산(RWA)을 2년 연속 25% 안팎 감축했다.트레이딩 포지션이 12% 늘었지만 통화별 순외환포지션을 축소하면서 외환리스크 요구자본을 절반 가까이 줄인 결과다. 외환·주식·신용스프레드 관련 자본 부담이 낮아지면서 시장리스크 RWA는 2년 동안 44% 감소했다.반면 기업금융 확대와 거래상대방·주식·펀드 관련 익스포저 증가로 전체 RWA는 다시 빠르게 늘었다. 운영리스크 RWA도 두 자릿수 증가하며 자본 부담을 키웠다.올해 상반기 총 RWA 증가율은 순이익 증가율의 5배를 웃돌았다. 보통주자본(CET1) 증가 속도도 RWA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CET1비율과 위험조정 3 이호성號 하나은행, 업종별 공급망 금융 6140억…수출·프로젝트 보증 강화 [은행권 협력사 금융 전략] 은행권이 대기업 공급망을 따라 협력기업 금융을 세분화하고 있다. 단순 운전자금 공급을 넘어 보증료·금리·외환 우대를 업종 특성에 맞춰 결합하는 흐름이다.이호성 행장이 이끄는 하나은행은 조선·건설기계·첨단로봇·건설을 축으로 업종별 지원체계를 짰다. 조선에는 수출보증과 외환 혜택을, 건설기계·로봇에는 프로젝트 참여기업 대상 보증을 더 하며 공급망별 금융지원을 달리하고 있다.HD현대 협력사 4940억…조선 공급망 집중올해 상반기 공개된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이 새로 마련한 협력기업 금융지원 체계는 총 6140억원 규모다. HD현대중공업 협력사 4000억원, HD건설기계 최대 850억원, HD현대로보틱스 90억원, 롯데건설 최대 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