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협회장 임기 만료 한 달…김근익·이동철·김상봉 등 민·관·학 출신 두루 거론 [금융권 인사 폭풍전야]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임기 만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차기 여신협회장 후보군에 김근익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이동철 전 KB국민카드 대표, 김상봉 한성대학교 교수가 거론되고 있다. 관료, 민간...
2025-09-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철 부회장, 은행·보험·카드 두루 섭렵한 ‘전략통’ [‘포스트 윤종규’ 찾아라]
<편집자주> KB금융지주가 윤종규 회장의 뒤를 이어 회사를 이끌 차기 수장 1차 숏리스트(최종 후보군)를 선정하고 심층 검증에 돌입했다. 내부에서는 이동철·양종희·허인부회장 3인과 박정림 총괄부문장, 외...
2023-08-16 수요일 | 김경찬 기자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6명 압축…양종희·이동철·허인·박정림 포함 ['포스트 윤종규' 찾아라]
KB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1차 숏리스트(최종 후보군)로 내부 인사 4인과 외부 인사 2인을 확정했다. 내부 후보군에는 양종희·이동철·허인 부회장 3인과 박정림 총괄부문장이 포함됐다.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
2023-08-08 화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양종희·이동철·허인 3파전…박정림 등 가세 [‘포스트 윤종규’ 찾아라]
오는 11월 윤종규 회장 임기 만료를 맞는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승계절차에 돌입했다. 총 네 차례의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거쳐 9월 초 최종 후보 1인을 선정할 예정인 가운데 허인·이동...
2023-07-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허인·이동철·양종희·박정림’ 4개 비즈니스 그룹 체제…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 가속화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는 28일 그룹 사업부문 체계 고도화와 디지털플랫폼‧ESG(환경‧사회‧지배구조)‧글로벌 부문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
2021-12-29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임 기획 ②] KB ‘포스트 윤종규’ 허인·양종희·이동철 3각 구도
KB금융지주가 이번 연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포스트 윤종규’ 찾기에 나설 전망이다. 윤종규 회장은 후계 구도를 정립하기 위해 지주 주요 임원과 계열사 사장단 새 판 짜기에 돌입한다. 다음달 말 임기가 끝나는...
2021-1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격동의 플랫폼 (2) KB·BC카드] 이동철·최원석 대표, 결제 범용성 확대 및 금융 편의성 제고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결제 서비스가 이뤄지면서 간편결제 서비스를 두고 카드사와 빅테크 간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플랫폼 고도화를 통한 다양한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결제시장 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
2021-11-29 월요일 | 김경찬,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이동철 사장, 할부금융 성장에 전년 순이익 돌파 성과 이뤄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이사가 이자이익 개선과 카드 이용금액 증가, 마케팅 효율화 등에 힘입어 상반기 호조세를 지난 3분기에도 이어가면서 누적 순이익이 지난해 연간 순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KB국민카드...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AI시대, 어디까지 왔나 (2)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 ‘디지털 고도화’ 전략으로 승부수
카드업계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미래 금융에 대비하고 방대한 고객 정보와 가맹점 데이터를 AI와 접목해 소비자 중심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기획기사에서는 4차 산업혁...
2021-09-1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권 디지털 생활금융 (1) KB국민카드] 이동철 대표, 경계 초월 금융·생활 편의 서비스 확대
금융회사는 단순히 금융 상품과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곳이 아니다. 구축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과 연계된 생활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일상에 자연스레 스며들고 있다. 특히 결제 기반을 둔 카드사는 카드 상품과...
2021-09-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카드사 혁신금융서비스 ②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 카드업 한계 뛰어넘는 혁신생활금융 선도
카드사들이 기존의 금융서비스와 차별되는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나섰다. 금융혁신지원특별법에 따른 금융규제 샌드박스가 발동되면서 신사업 활로가 열렸다. 이에 카드사들은 규제 개선으로 그동안 가로막혔던 획기...
2021-08-17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카드사 자동차 금융 공세 ②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 중고차 할부금융 선도 카드사로 도약
주요 카드사들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면서 자동차 금융 시장 내 경쟁력을 키워 나가고 있다. 기존 자동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피탈사보다 낮은 금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다. 카드사의 공격...
2021-07-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디지털 채널 혁신 ② KB국민카드] 이동철 사장, ‘개방형 종합 금융 플랫폼 기업’ 도약
데이터 경제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존 개인정보를 독점했던 금융사만의 고유 경쟁력이 약화되고 빅테크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 서비스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주요 카드사들은 결제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21-06-14 월요일 | 신혜주 기자
[ESG경영] 임영진·이동철·김대환, 가맹점과 상생 가치 창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지난해 ESG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올해는 ESG 경영방침을‘취약계층 디지털 격차해소’로 설정했다.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는 올해 초 ESG 경영을 위한 의사결정 기구인‘지속가능경영위원회’...
2021-03-0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2021 고객경영 가속]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전사적 ‘고객 보호’ 절차 장착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가 전사적 고객 보호에 나서고 있다. 상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소비자 보호 여부를 파악하고 고객 의견도 적극 반영해 개선하고 있다.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소비자보호를 위해 새 ...
2021-01-1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년사]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넘버원 금융플랫폼 구축 선도적 역할해야"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가 "넘버원 금융플랫폼 구축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동철 대표는 2021년 신년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 대표는 "작년 우리는 초연결성과 확장성을 갖춘 완전 개방형 결제 ...
2021-01-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연임…“글로벌·디지털 성과”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수수료 인하, 코로나19 등으로 업황이 어려운 가운데 글로벌, 디지털 부분에서 성과를 낸 점이 주효했다. 이동철 대표는 '2+1' 관행을 깬 카드사 CEO가 됐다.18일 KB금융...
2020-12-18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임영진·이동철 대표, ESG경영 ‘내가 우위’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이 ESG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기존 상품, 서비스에서도 ESG경영을 접목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친환경 소...
2020-12-1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철 대표, KB페이 KB금융 ‘대표 플랫폼’ 예열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가 ‘KB페이’ KB금융 종합금융플랫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에 대항하기위해 편의성을 개편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금융권에 따...
2020-11-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허인 KB국민은행장 연임…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거취에 쏠린 눈
허인 현 KB국민은행장 연임이 결정되면서 유력 행장 후보로 거론되던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거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허인 행장이 3연임을 하게 된 건 윤종규 회장이 KB금융 안정에 방점을 둔 것으로 풀이된다...
2020-10-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철·임영진 대표, 은행장 영전하나
올해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둔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모두 연임 이후 첫 인사인 만큼 계열사 CEO 새판짜기가 ...
2020-09-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올해 말 임기만료…임영진·이동철·정원재·이동면 연임여부 관심
임영진 신한카드 대표,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 정원재 우리카드 대표, 이동면 BC카드 대표가 올해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BC카드를 제외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우리카드 모두 높은 성과를 거둬 무난하게 ...
2020-09-2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