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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우수 설계사들, 입양 아동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기증​ ​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24 09:51

△사진=KB손해보험

△사진=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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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입양 아동들을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

2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홀트아동복지회에서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

크라운멤버는 보험설계사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들로, 총 13명의 크라운멤버가 크리스마스 선물 기부에 동참했다. ​​

이번 행사는 KB손해보험이 아동 복지에 주력하며 지난 5년 간 크고 작은 봉사활동 행사를 함께 해 온 홀트아동복지회와 준비했다. 수혜 대상은 입양 대기 아동들로 총 250명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

크라운멤버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준비한 선물은 아동용 머플러로 입양대기 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

이날 행사에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로 활동 중인 디아이인슈 대리점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리점 이남오 대표, 홀트아동복지회 자원개발실 신미숙 실장이 참석했다. ​​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표는 "그 동안 KB손해보험 고객들을 위한 선물만 준비해왔던 우리에게 이런 특별한 기회를 준비해 준 회사와 홀트아동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입양 대기 아동들이 따뜻한 머플러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맞이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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