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B손해보험, 김연아와 함께하는 새 CF '희망 가득한 보험' 편 론칭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2-13 10:16

△사진=KB손해보험

△사진=K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 의문을 느꼈던 점들을 KB손해보험이 광고를 통해 답을 내놓았다. KB손해보험(대표이사 양종희닫기양종희기사 모아보기)은 신규 TV광고 캠페인으로'희망 가득한 보험'편을 13일부터 론칭한다고 밝혔다. ​​

올해 초 런칭된 '희망을 안다'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KB손해보험의 브랜드 키워드인 ‘희망’과 함께 보험에 대한 철학을 담아 만들었다. 특히 KB손해보험 출범 이후 처음으로 기업 PR 광고에 자사 상품과 자사 보험설계사인 LC(Life Consultant)가 직접 등장함으로써 그 동안 추구해 온 따뜻하고 희망적인 이미지 위에 보험사의 전문성을 더하고자 했다. ​​

‘건강보험’편과 ‘LC’편으로 각각 제작된 이번 광고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보험의 통념을 깨고 쉽고 단순하게 구성된 KB손해보험의 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빠르게 고객의 보장내역을 분석해주는 LC의 모습 등을 보여주고자 했다. ​​

광고에는 지난 2015년 KB손해보험 출범 CF부터 꾸준히 등장해 온 피겨여왕 김연아 씨가 다시 한 번 메인 모델로 출연했다. 그녀는LC로부터 보장분석을 받거나 보험금을 청구하는 등KB손해보험의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으로 변신해 그녀만의 밝고 경쾌한 모습을 영상에 담아냈다. ​​

KB손해보험 고객부문장 전영산 상무는 “평소 ‘보험’하면 떠오르던 질문들에 KB손해보험이 생각하는 해답을 영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광고로 ‘희망’이란 가치를 가득 담은 당사의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많은 고객들이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금리상승 부담에 ALM·재보험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본지에서는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자산부채종합관리(ALM)와 재보험을 통해 금리 상승 시 발생할 수 있는 지급여력 부담을 관리하고 있다. 보험부채에 맞춰 자산의 만기와 금리 민감도를 조정하고, 대량해지 위험을 재보험사에 분산해 요구자본 부담을 완화하는 방식이다.16일 교보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지급여 2 롯데손보 신한금융 시너지는…자본 건전성 제고 기대·보유계약 수익성은 요원 [보험사 M&A 지형도] 롯데손해보험이 신한금융으로 매각이 결정된 가운데, 신한금융지주 계열사로 편입 시 롯데손보와 신한금융 간 시너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모펀드 대주주에서 금융지주로 편입되면서 그동안 문제시 됐던 증자가 무난히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롯데손보가 KB손해보험처럼 신한금융지주 비은행 확대에 기여하기에는 수익성을 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를 추가로 확보하기로 했다.그동안 자본 건전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던 롯데손보 입장에서는 자본 확충 여력이 커 3 기후위기 속 보험 역할 확대…“사후 보상 넘어 예방·위험관리 강화” [기후보험 전략] 기후변화로 자연재해의 발생 양상과 피해 규모가 확대되면서 보험산업의 역할을 사후 피해 보상에서 사전 예방과 위험관리로 넓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보험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수형 보험 활용을 확대하고, 정부와 보험업계 간 협력을 통해 통합 위험관리 체계와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13일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역할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기후위기 시대, 자연재해 위험관리와 기후보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국내외 기후보험 활용 사례와 보험산업의 대응 과제를 중심으로 최신 연구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