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화학, 베트남 시총 1위 완성차 기업과 배터리 공급 MOU 체결

유명환 기자

ymh7536@

기사입력 : 2018-09-10 13:1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LG화학, 베트남 시총 1위 완성차 기업과 배터리 공급 MOU 체결
[한국금융신문 유명환 기자] LG화학이 베트남 시가총액 1위 기업인 빈패스트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등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빈패스트는 약 4조원 규모의 자동차 제조공장을 짓고 있는 업체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화학과 빈패스트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업 협력에 관한 MOU를 가졌다.

LG화학은 빈패스트와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해 전기차와 전기 스쿠터, 전기 버스 등에 사용되는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다.

LG화학 관계자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며 “배터리 공급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논의를 통해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