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원순 시장 “유동성 자금 1100조 위한 건강한 투자처 필요”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8-08-31 01:00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30일 JTBC 썰전에 출연해 '여의도·용산 마스터플랜' 보류에 대한 의견을 밝힌 박원순 서울시장. /사진=JTBC 썰전 캡쳐.

30일 JTBC 썰전에 출연해 '여의도·용산 마스터플랜' 보류에 대한 의견을 밝힌 박원순 서울시장. /사진=JTBC 썰전 캡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100조원에 달하는 유동성 자금을 위한 건강한 투자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30일 방송된 JTBC 썰전에 출연해 “현재 1100조원에 달하는 유동성 자금이 있다”며 “이들 자금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 자금이 서울 지역 부동산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시사했다.

그는 이어 “이들 자금이 투자할 수 있는 건강한 투자처가 필요하다”며 “서울시는 정부와 잘 협력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