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처브라이프생명, KB국민카드와 제휴로 판매채널 확장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6-18 10:14

KB국민카드 라이프샵 통해 처브라이프 온라인보험 판매 개시

△KB국민카드 라이프샵 보험몰 화면 / 사진=KB국민카드 라이프샵 홈페이지 캡쳐

△KB국민카드 라이프샵 보험몰 화면 / 사진=KB국민카드 라이프샵 홈페이지 캡쳐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이 KB국민카드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보험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선다.

KB국민카드는 6월 18일부터 라이프샵 보험몰을 통해 처브라이프의 온라인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처브라이프생명 최영도 마케팅 상무는 “최근 보험 시장에서는 비대면 채널을 통한 가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고객들의 구매 방식 변화에 맞춰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고객들께 우리의 상품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 상무는 “KB국민카드와의 제휴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분들께 처브라이프의 가성비 높은 온라인보험 상품을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처브라이프는 137년 역사의 글로벌 보험 기업의 경험과 전문성에 독창적인 상품과 한 발 앞서는 서비스를 더해 온라인 보험 시장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B국민카드는 작년 11월 KB국민카드 홈페이지 라이프샵의 보험몰 영역을 리뉴얼하여 온라인 다이렉트 보험판매 플랫폼을 오픈했다. PC버전을 시작으로 지난 3월에는 모바일 다이렉트 보험몰도 오픈하였으며, 여행자보험, 어린이보험, 치아보험, 상해보험 등 다양한 보험상품과 선물하기 기능등을 제공하고 있다.

처브라이프는 20세 기준 월 환산 보험료 180원 30세 기준 630원이라는 파격적인 유방암보험 상품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을 출시하며 온라인보험 시장에 진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가족들의 미래를 책임지고자 하는 가장들을 위해 ‘Chubb 비흡연할인 받는 정기보험 갱신형(무)’을 온라인보험 채널 전용으로 출시했다.

처브라이프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보험 공동구매 플랫폼인 ‘스몰티켓’ ‘인바이유’ ‘굿초보’와도 제휴를 맺으며 상품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하반기 CSM 1.3조 이상 겨냥…애큐온캐피탈 인수 총력 [2026 보험사 하반기 경영전략]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하반기 1조3000억원 이상의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 확보에 나선다. 중·장기납 종신보험과 치매·간병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기반 영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판매채널 생산성도 끌어올린다.비보험에서는 애큐온캐피탈 인수를 추진해 여신 기능을 확대한다. 보험과 금융투자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에 캐피탈을 추가해 수익원을 다변화하고, 연말 K-ICS 비율 165% 이상·기본자본비율 60% 이상을 목표로 자본건전성 관리도 병행한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계리가정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에도 하반기 신계약 CSM 규모와 CSM 수익성을 상반기 수준 이상으로 관리한 2 DQN메리츠화재 DB손보 제치고 순익 2위…KB손보 나홀로 역성장 [2026 상반기 손보사 리그테이블] 삼성화재가 보험·투자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손보업계 선두 자리를 지킨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1조원대 순이익을 기록하며 DB손보를 제치고 2위에 올랐다. 현대해상은 장기보험 손익 개선에 힘입어 실적 반등에 성공한 반면, KB손보는 자동차·장기보험 부진으로 대형 손보사 중 유일하게 순이익이 감소했다.27일 한국금융신문이 손보 빅5(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메리츠화재)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삼성화재의 상반기 말 기준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한 1조3723억원을 기록했다.올해 상반기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본업인 보험부문과 투자부문에서 모두 손익이 증가하 3 보험업계-정비업계 이견 첨예·위원장 사퇴까지…올해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사실상 파행 [2026년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지난 5월부터 시작한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가 보험업계와 정비업계 간 이견이 지속되며 진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협의회가 사실상 중단됐다.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최 예정이었던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는 열리지 못했다. 협의회 직전 정비업계, 보험업계가 회의 자료를 전달하는 기간에 윤 위원장 사퇴로 회의 개최가 어려워진 영향이다.윤영미 자동차보험정비협의회 위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사퇴 의사를 밝힌게 맞다"라며 "다만 자동차정비협의회 위원장으로서의 책임감이 있고 위원장이 공석일 경우 협의회가 열리지 못하므로, 제 임기인 11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