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처브라이프, 보험 공동구매 플랫폼 굿초보와 제휴로 영업 확장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14 10:26

'오직유방암만생각하는보험(무)' 판매 강화 나서

△굿초보 CI

△굿초보 CI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이 보험공동구매 플랫폼 ‘굿초보’와 제휴를 맺고 ‘오직유방암만생각하는보험(무)’의 판매 강화에 나선다.

처브라이프는 지난 1월22일 20세 기준 월 환산 보험료 180원 30세 기준 630원이라는 파격적인 유방암보험 상품으로 온라인보험 시장에 진출하며 ‘미니보험’ 시장을 이끌고 있다.

‘굿초보’ 김 호 이사는 “대출은 금리를 스스로 판단하고 카드는 나의 소비습관을 바탕으로 내가 원하는 혜택에 맞는 카드를 발급할 수 있는 반면, 보험은 내가 보장받고 싶어하는 담보에 가입하고 싶어도 용어가 어려워 그게 어떤 보장을 하는지 명확히 알기 어려워 공급자와 수요자의 정보 불균형이 가장 큰 업종”이라고 설명했다.

김 이사는 아울러 “이러한 점에 착안하여 ‘굿초보’는 보험을 합리적으로 가입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팁이 되는 컨텐츠와 상품 비교 추천 서비스, 보험을 더 합리적으로 가입할 수 있는 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처브라이프의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은 3월14일부터 ‘굿초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굿초보 회원을 대상으로 한 ‘유방암보험 선물하기’ 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 소비자, 가입부터 상품 별 비교까지 생성형 AI 적극 활용…"보험사 역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 [보험산업 AI 전환]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직접 비교하는 단계까지 나아간 만큼, 보험사들의 역할도 위험 인수자에서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됐다는 진단이 나왔다.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위험과 보험에 관한 국제 세미나’에서 알렉스 지아 베이징대 교수 겸 제네바협회 디지털기술 부문 디렉터 "소비자의 경우 글로벌 평균 68%가 보험 가입 전 AI를 활용해 보험료와 약관을 비교·분석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응답 기업의 90% 이상이 관련 보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라며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인해 보험회사의 역할이 위험 인수자에 머무르지 않고 서비스 제공자로 확장되 2 DQN한화생명, 3개월 새 약관대출 35% 급증…생활자금·투자수요 확대 [생명보험사 약관대출 비교] 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주요 생명보험사 가운데 약관대출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경기 불확실성과 긴급 생활자금·투자자금 수요가 맞물리면서 보험계약을 유지한 채 유동성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금융당국이 보험권의 약관대출 관리 강화를 주문하며 일부 보험사들이 대출 한도를 축소하는 등 총량 관리에 나섰지만, 여러 보험계약을 통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약관대출의 특성상 정책 효과에는 일정 부분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9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시스템과 각 사의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요 생명보험사 6개사(삼성생명·한화생명·교보생명·신한라이프·NH농협생명·ABL생명)의 올해 3 한화생명, 기본자본 58%…내부모형 도입 등 건전성 관리 부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한화생명이 올해 1분기 글로벌 대체투자 성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기본자본 체력은 규제 마지노선 수준으로 자본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공격적인 글로벌 영토 확장과 투자 다변화 전략이 요구자본 부담을 급격히 키운 반면, 기본자본 축적은 본업 위축과 조달 비용 유출로 인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한화생명의 기본자본 비율은 58.8%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