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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오병관 사장, 꽃샘추위 농작물 피해 농가 위로 방문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18-04-16 10:15

△오병관 대표이사(가운데)가 농업인 한상인씨(사진 왼쪽 두 번째), 농협 관계자 등과 함께 과수원을 돌아보며 피해현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사진=NH농협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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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가 지난 14일 농작물 피해를 입은 충청북도 세종시 소재 배 농가 두 곳을 방문해 피해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피해 현장 방문은 지난 4월 초에 발생한 봄 동상해(추위나 서리로 인한 피해)로 인한 배 꽃눈 피해를 살펴보기 위해서다.

오 대표는 현장을 둘러보고 피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은 후, 신속한 사고 조사 및 보험금 선지급을 약속했다.

오 대표는 이 자리에서 ”때 늦은 추위로 전국의 많은 과수 농가가 농사 시작부터 어려움에 직면했다“며 ”농협손해보험은 신속한 사고 조사는 물론 보험금 선지급을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NH농협손해보험은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6개월간 보험료 납입과 보험계약 대출금 이자 납입을 유예 해주기로 결정한 바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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