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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2P금융협회, 제2대 협회장 신현욱 대표 선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3-01 17:04

28일 총회 개최

△한국P2P금융협회가 2월 28일 총회를 개최, 신현욱 팝펀딩 대표를 2기 회장에, 부회장사에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를 선출했다./사진=한국P2P금융협회

△한국P2P금융협회가 2월 28일 총회를 개최, 신현욱 팝펀딩 대표를 2기 회장에, 부회장사에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 양태영 테라펀딩 대표를 선출했다./사진=한국P2P금융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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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P2P금융협회 제2대 협회장으로 신현욱 팝펀딩 대표가 선출됐다.

한국P2P금융협회(회장 신현욱, 이하 협회)는 지난 2월 28일 당산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협회 회원사 및 은행,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차산업혁명 P2P금융으로 꽃피우다’의 주제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총회 1부에서는 ‘P2P금융업의 본질과 법제화의 쟁점’을 주제로 어니스트펀드 서상훈 대표의 발제와 함께 그간 국내 P2P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준 노고와 감사의 의미로 민병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수민 국회의원(바른미래당), NH농협은행 주재승 부행장, 신한은행 이내훈 부행장, BNK경남은행 최우형닫기최우형기사 모아보기 부행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날 앞으로 2년간 협회를 이끌어갈 제2대 회장으로는 팝펍딩 신현욱 대표가, 부회장은 어니스트펀드 서상훈 대표와 테라펀딩 양태영 대표가 뽑혔다.

제2대 협회장에 선출된 신현욱 협회장은 지난 10년간 업계에서 회사를 경영해, P2P금융산업 전반에 전문성과 현안에 대해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그 밖에도 이사사로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이자,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 렌딧 김성준 대표, 투게더펀딩 김항주 대표, 펀다 박성준 대표, 8퍼센트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 대표, 소딧 장동혁 대표, 미드레이트 이승행 대표가 선출 됐다.

지난 2년 동안 P2P금융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온 전임 협회장인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는 차기 임원단에서 활동하며, 기존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살려 2기 임원단과 함께 한국P2P금융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신임 신현욱 협회장은“P2P업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금융당국과의 이견을 좁히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 이라고 밝히며, 업계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을 금융당국에 전달해 P2P금융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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