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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ITU 통신 전문가에 5G 서비스 선봬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2-04 13:58

△국제전기통신연합의 글로벌 통신 전문가들이 주말 동안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ICT 이글루’를 찾아, 무안경 가상현실 오로라 등 다양한 5G 시범서비스를 체험했다 / 사진=SK텔레콤

△국제전기통신연합의 글로벌 통신 전문가들이 주말 동안 서울시청 앞 광장에 마련된 ‘ICT 이글루’를 찾아, 무안경 가상현실 오로라 등 다양한 5G 시범서비스를 체험했다 / 사진=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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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오는 2월 25일까지 열리는 ‘이글루 페스티벌’은 한국실업빙상경기연맹과 대한스키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후원사인 SK텔레콤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겨울철 추억을 만들어줄 체험공간인 ‘ICT 이글루’ 설치를 지원했다.

‘ICT 이글루’는 광장 내 스케이트장 바로 옆 2개의 돔 형태 체험관으로, 방문객들은 오로라를 무안경 가상현실(VR) 기술로 감상하고 로보틱스 기술을 이용해 설산 질주를 경험하는 등 다양한 5G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5G가 만들 미래상을 생동감 있게 구현한 ‘ICT 이글루’가 ITU 관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방문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ICT 이글루를 찾은 ITU 통신 전문들은 “서울 한복판에서 SK텔레콤의 혁신적인 5G 기술/서비스를 체험해 인상 깊었다”며 “5G 개발 현황과 향후 진로 방향에 대해 심도 깊게 토의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언급했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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