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T SK LG 초고속 인터넷가입, 온라인 비교사이트 가입자 만족도 높아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9-04 07:15 최종수정 : 2017-09-07 11:38

KT SK LG 초고속 인터넷가입, 온라인 비교사이트 가입자 만족도 높아
초고속인터넷은 통신사마다 요금제와 결합할인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회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매월 통신비에 차이가 발생한다. 특히 같은 통신사라도 여러 가지 상품에 따른 휴대폰결합 할인이 다르다. 소비자는 선택에 따라 보다 저렴한 인터넷 가입을 할 수 있으므로 현명한 대처가 필요하다.

실제 할인혜택을 비교해 저렴한 곳을 선택한다면 생각보다 꽤 많은 금액을 절약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터넷 가입 비교사이트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보통 소비자들은 직접 초고속 인터넷 가입 사이트를 찾아 전화 문의를 할 때마다 혜택이나 조건이 달라지고, KT,SK,LG 인터넷 가입 통신사별로 결합상품과 결합할인을 비교해 봤을 때 무엇이 어떻게 다른지 어렵게 설명된 곳이 많다고 느낀다.

또한 초고속 인터넷 가입 서비스 업체들의 과장광고도 많아 소비자의 불만도 늘고 있다.

인터넷가입 현금 지원,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 최고현금 사은품 지급등 광고와는 달리 사은품을 지급하지 않거나 갖가지 조건을 내세우며 현금을 차등지급하기도 한다.

이럴 경우 통신사별로 유·무선 결합시의 요금 할인 혜택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가격비교 사이트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에서는 한눈에 여러 통신사의 가입 조건 및 혜택을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과 신뢰도가 있으며 초고속인터넷, 인터넷TV, 기가인터넷, 각종 결합상품 등 각 통신사의 다양한 정보들이 있어 이에 대한 비교가 수월하기 때문에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소비자들이 인터넷가입 시 고가의 사은품이나 현금 많이 주는 곳에 초점을 두기보다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 올레KT, LG유플러스의 인터넷상품 공식가입센터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통신 3사의 공식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더드림넷‘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사은품에 초점을 맞추는 경우가 많지만 결합할인이나 요금제 비교를 소홀히 하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할수도 있으며,한 통신사만을 영업하는 가입센터는 해당 통신사의 장점만을 내세워 가입을 유치할 수 있으므로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올레 KT의 3사 통신사 인터넷 상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사이트를 확인 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FNTIMES



마혜경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전체 다른 기사

1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NH투자증권, 3000억 공모채 출격 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 배광수)이 채무상환자금 조달을 위해 공모 회사채 시장에 나선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이 제77회 무보증사채 3000억 원을 발행한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5000억 원까지 증액될 수 있다. 만기는 3년물로 상환기일은 2029년 7월 27일이다. 발행 방식은 인수인 없이 발행사가 직접 공모하는 직접공모 방식이다. 청약일과 납입일, 발행일은 모두 7월 28일이며, 상장예정일은 7월 29일이다. 발행금리는 청약일 1영업일 전 4개 민간채권평가사가 제공하는 NH투자증권 3년 만기 개별민평 수익률의 산술평균으로 결정된다. 신용등급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 등 3개 신용평가사로 2 '정비사업 톱5' 꿰찬 두산건설, 목표 6조 향한 하반기 전략은?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2조6000억원을 돌파하며 업계 5위에 올랐다. 대형 건설사 중심의 정비사업 시장에서 중견 건설사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둔 가운데, 하반기 연간 신규 수주 목표인 6조원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산건설은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30일) 도시정비사업 10개 사업장의 시공권을 따내며 누적 수주액 2조642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간 신규 수주 목표인 6조원의 약 44% 수준이다.또한 도시정비사업 수주 순위 5위에 오르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건설사들이 공사비 상승과 사업성 저하로 선별 수주 기조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 3 테이블 오른 '국채 토큰화'…정부·한은 내년 실증 시범사업 추진 내년 국채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Tokenization) 실증 시범사업이 시동을 건다. 글로벌 기준으로 국채 토큰화는 자산 토큰화 시장에서 핵심으로 꼽힌다.현재 한국은 정형증권의 토큰화가 허용되지 않은 상황으로, 실증을 통해 금융 인프라 혁신 물꼬를 틀 수있을 지 주목된다.'블록체인 이코노미 활성화' 시동15일 재정경제부가 전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27년 한국은행 기관용 CBDC(중앙은행 디지털화폐)와 연계한 국채 토큰화 실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이는 국채의 블록체인 기반 토큰화를 통해 금융인프라 혁신 본격화를 지향하고 있다.또, 한은 CBDC 인프라와 여타 블록체인 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