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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전국 대출자 대상 투자금 지원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5-22 11:33

월 상환액 추첨 증정

8퍼센트, 전국 대출자 대상 투자금 지원 이벤트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8퍼센트가 전국 대출자 대상 투자금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8퍼센트는 최근 3년 이내 금융기관 대출 이용 경험이 있는 금융소비자가 대출금리와 월 상환액, 대출기관 등의 정보를 8퍼센트가 제공하는 응모 양식에 기입하면 추첨을 통해 대출자가 상환하고 있는 월 상환액 해당금액을 8퍼센트 투자 예치금으로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예를 들어, 매월 90만원을 상환하고 있는 대출자에게는 90만 포인트를 투자 예치금으로 지급하며, 대출자에게 평일 오후 1시 공개되는 8퍼센트의 P2P대출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미 상환을 완료한 고객이더라도 최근 3년 이내 대출내역이라면 응모 가능하다.

8퍼센트는 가계 대출금을 상환하느라 재테크를 경험하기 어려운 대출자의 상황에 착안해 이벤트를 기획했다.

이효진닫기이효진기사 모아보기 8퍼센트 대표는 “8퍼센트는 '대출고객을 투자자로 다시 만날 때까지'라는 슬로건으로 8퍼센트의 대출 고객이 빚을 갚은 후 저축을 통해 P2P투자 고객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대출자들이 계획적으로 채무 상환 의지를 다지고 희망적인 금융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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