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마스터카드 ‘스타트 패스 글로벌’ 참여기업 모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4-14 14:00

23일 접수마감

마스터카드 ‘스타트 패스 글로벌’ 참여기업 모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마스터카드가 ‘스타트 패스 글로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마스터카드는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마스터카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스타트 패스 글로벌’ 참여기업을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은행거래와 결제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기술을 가진 핀테크 기업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스타트 패스 글로벌’은 마스터카드가 금융 산업의 미래를 개척해나가고 있는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마스터카드가 직접 투자하거나 파트너사를 연결해 주기도 하는 등 스타트업 기업의 신규사업 발굴과 사업 확장, 수익성 제고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한다.

토비아스 푸세(Tobias Puehse) 마스터카드 아시아태평양 혁신, 디지털 결제 & 랩 담당 임원은 “스타트 패스 글로벌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빠르게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할 것”이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적합한 혁신적인 금융 솔루션과 커머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에게는 최적의 기회”라고 밝혔다.

2014년에 첫 출범된 스타트 패스 글로벌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24개국 100개 기업을 지원했다. 지난 9월 기준 스타트 패스 글로벌에 참가 신청한 기업만 77곳이 넘는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웹사이트에서 지원서를 제출, 신청할 수 있다. 서류 심사를 거쳐, 예선을 진행하고 선발기업에 대해서는 필요한 교육과 투자, 협업 지원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