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저축은행중앙회,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7-03-20 19:09

대상 드림저축은행 김병하 차장

(왼쪽부터) 박경민 페퍼저축은행 팀장, 강충구 BNK저축은행 지점장, 김병하 드림저축은행 차장, 문춘일 진주저축은행 수석, 최인호 SBI저축은행 과장, 김현정 신한저축은행 과장, 김현희 모아저축은행 과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왼쪽부터) 박경민 페퍼저축은행 팀장, 강충구 BNK저축은행 지점장, 김병하 드림저축은행 차장, 문춘일 진주저축은행 수석, 최인호 SBI저축은행 과장, 김현정 신한저축은행 과장, 김현희 모아저축은행 과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중앙회가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20일 개최한 정기총회에서 2017년도 저축은행 우수영업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상에 드림저축은행 김병하 차장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어려운 영업 환경속에서도 서민과 중소기업 등의 지원에 헌신적 노력을 기울인 저축은행 직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등을 위한 목적으로 개최 됐으며, 임원보다는 영업 일선에서 서민과 중소기업 등을 직접 접촉하는 직원 위주로 7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김현정(신한저축은행), 최인호(SBI저축은행), 문춘일(진주저축은행) 직원이, 우수상에서는 김현희(모아저축은행), 박경민(페퍼저축은행), 강충구(BNK저축은행) 직원이 수상했다.

이번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드림저축은행(대구소재) 김병하 차장은 탁월한 영업실적뿐만 아니라 골목상권 소상공인 등과 지속적인 현장 접촉을 통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원하는 발로 뛰는 관계형금융 추진 등의 서민금융 지원 활동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김병하 차장은 “서민금융에 종사하는 금융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고 서민금융 발전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순우닫기이순우기사 모아보기 회장은 “저축은행 본연의 역할인 서민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영업 최일선에서 사명감과 열정을 다하고 있는 임직원들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이번 시상식이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서민금융 지원과 발전에 노력하였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저축은행 임직원들이 자긍심과 보람을 고취하는 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수상자에 대해서는 영업활동 지원 등을 위해 “영업챔피언”과 “명장” 호칭을 부여한다. 명함에 영업챔피언과 명장을 표시하는 인증마크와 QR코드를 이용하여 중앙회장이 수상자를 소개하는 동영상도 제공된다. 중앙회는 향후에도 우수영업인 시상을 매년 실시하여 서민금융과 저축은행 발전을 견인하는 제도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2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3 DQN신한저축銀, 채권매각이익에 순익↑…KB저축銀 체질 개선 [2026 지주계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4대 금융지주 계열 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우리금융저축은행, 하나저축은행, KB저축은행 중 신한저축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 반면 건전성 회복에 주력하며 대출 자산을 줄인 KB저축은행은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냈다.23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금융지주 2026년 2분기 실적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신한저축은행이 134억원으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이어 우리금융저축은행(113억원), 하나저축은행(43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KB저축은행은 21억원 순손실로 4개사 중 유일하게 적자를 기록했다.신한, 비이자 적자 축소…우리금융은 자산 확대로 순익 방어신한저축은행은 비이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