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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미래에셋대우 합병안 주주총회 통과

고영훈 기자

gyh@

기사입력 : 2016-11-04 09:52 최종수정 : 2016-11-0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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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이 통합미래에셋대우로 다시 태어난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은 4일 오전 합병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미래에셋대우를 존속법인, 미래에셋증권을 소멸법인으로 하는 합병을 승인했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2월 29일 합병한다.

임시주총에서는 발행주식의 과반 이상이 참석했으며, 참석 주주 3분의 2 이상이 찬성했다.

또한 이사 후보로 추천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미래에셋증권 수석 부회장, 김국용 부사장의 이사선임안건도 통과됐다. 조웅기 미래에셋증권 사장과 마득락 미래에셋대우 사장은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등기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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