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만 전 미래에셋 회장,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의장 선임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한미약품그룹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26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이날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최 전 회장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아울...
2025-03-26 수요일 | 김나영 기자
'CEO보다 두둑' 증권사 상반기 보수킹 유안타 이종석 44억…정영채 59억·최현만 58억
올해 상반기 증권업계 최고 연봉의 '보수킹'은 44억원을 받은 유안타증권의 이종석 리테일 전담이사가 차지했다.전직까지 넓히면 퇴직금을 포함해 59억원을 수령한 정영채 전 NH투자증권 사장이 최상위였다.앞서 대표...
2024-08-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퇴직금 포함 작년 보수 '105억원' 수령
미래에셋증권의 창업멤버이며 CEO(최고경영자)를 지낸 최현만 고문이 지난해 퇴직금 61억원을 포함, 총 보수 105억여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공시된 미래에셋증권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대표이사 회장에...
2024-03-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 전량 매각…미래에셋컨설팅이 취득
최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창업멤버'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회장(현 고문)이 미래에셋자산운용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지분을 정리했다.이 지분은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 측이 사들여서 핵심 계열사 지분을 확대했...
2023-12-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물러나는 창업멤버 최현만…미래에셋 글로벌IB 도약 기틀 [미래에셋 세대교체]
박현주 회장의 '창업 동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용퇴한다. 글로벌 IB(투자은행)라는 미래에셋 목표에 초석을 다지고, 차세대에게 '바통 터치'를 하게 됐다.미래에셋그룹은 23일 과감한 세대교체 단...
2023-10-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창업멤버 최현만 회장 퇴진…"2기 전문경영인 체제 시작"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의 창업 동지인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퇴진했다.미래에셋의 과감한 세대교체가 단행되고, 2기 전문 경영인 체제를 시작하게 됐다.미래에셋증권 부회장에는 김미섭 사장, 허선호 ...
2023-10-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은 신뢰할 만한 투자처"…임종룡·진옥동·최현만, 이복현 따라 'K-금융' 세일즈 나서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을 필두로 국내 금융회사 수장들이 'K-금융'을 세일즈 하기 위해 영국으로 넘어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감원·서울시·부산시·금융권은 지난 13일 영국 런던 로열 랭캐스터 호텔에서 공동 ...
2023-09-15 금요일 | 신혜주 기자
CEO 제쳤다, 증권사 상반기 '연봉킹' 다올證 과장 보수 34억…김익래·정일문·최현만 28억 [상반기 금융 연봉킹]
올해 상반기 증권사 '연봉킹'은 성과급 상여를 포함해 총 34억원을 받은 다올투자증권 과장 직원으로 나타났다. 현직 CEO(최고경영자) 중에서는 28억원대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가 1위, 근소하게 최현만 미...
2023-08-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9월 런던 IR에 금융사 CEO 총출동…증권수장 미래에셋 최현만·NH 정영채 출격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등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이 영국 런던에서 해외투자자 대상 IR(기업설명회)에 나선다.2일 금융감독당국 및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복현...
2023-08-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고객동맹 힘 실은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돈 잃지 않으려면 투자원칙 지켜야…글로벌 분산투자 필요"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16일 고객동맹 실천 선언 2주년을 맞이해 투자원칙의 중요성을 새기고 글로벌 분산 투자를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대고객 서신에서 "올해 금융시장은...
2023-06-1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미래의 자산’ 연금 선점 총력 [디폴트옵션發 퇴직연금 지각변동 ①]
1년 간 유예 기간을 거쳐 2023년 7월 12일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이 본격 시행된다. 가입자 수익률 높이기에 힘을 싣는 퇴직연금 사업자들의 대응 현황과 전략 방향을 들여다본다. 〈편집자 주〉미래에셋증권...
2023-06-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글로벌IB로 대한민국 금융수출 앞장"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미래에셋은 글로벌IB로서 대한민국의 금융수출에 앞장서 왔고,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해 책임 있는 금융투자회사로서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최 회장은...
2023-05-0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최현만·한투 정일문, 증권수장 '동남아 거점' 싱가포르·인니 글로벌 출격 [금융권 CEO 해외출장行 러시]
금융투자업계 글로벌 진출 선두권인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CEO(최고경영자)들이 동남아 해외출장길에 오른다.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ASEAN, 동남아국가연합) 중점국에 방문하는데, 이들 지역은 국내...
2023-05-0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현장스케치] "퇴직연금, 미래의 에셋"…연금 알리미 나선 최현만 회장
"퇴직연금이야말로 미래(Future)의 에셋(Asset)입니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28일 국내 상위 퇴직연금사업자로서 금융기업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2023-04-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자사주 2만9000주 매입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자사주 2만9000주를 매입했다.미래에셋증권은 최 회장이 지난 4월 21~26일 사이 보통주 2만9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주당 6875원~7010원이다.최 회장...
2023-04-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부동산PF 과유불급 측면…운용능력 중요"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13일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 사업 관련 자금경색을 겪은 증권사들에 대해 운용능력의 중요성을 새겨야 한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이날 서울 종로 포시즌스호텔에서 한국증권학회 주최...
2023-04-1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 ‘최현만’·한국투자 ‘정일문’, 이복현 금감원장과 동남아 영토 확장 나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이 다음 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동남아로 영토 확장에 나선다.4일 금융 투자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정 사장은 다음 달 8~12일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를 방...
2023-04-0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회장 1년 연임 확정...26년간 금융업계 '최장수 CEO'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 연임이 확정됐다. 미래에셋증권은 23일 을지로 센터원 빌딩(본사)에서 제5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배당을 포함한 재무제표 승인 등을 확정했다고...
2023-03-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올해도 ‘따뜻한 자본주의’ 실천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올해도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하려 한다. 회사 임원부터 신입사원까지 모두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함께 진행하겠단 계획이다.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이만열)은 17일 ‘2023년...
2023-03-19 일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 최현만, 글로벌IB 색깔내기 승부수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새해 글로벌IB 기반을 견고히 하는 데 힘을 싣는다.책임경영이 강화된 그룹 차원 조직개편과 인사를 바탕으로 미래에셋증권이 글로벌 탑티어(Top-tier) IB를 목표로 첨병 역할을...
2023-01-0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년사]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위기가 곧 기회”
“2023년에도 높은 시장 금리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어려운 사업 환경이 지속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하지만 전 세계 자산 가격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더 큰 성장 기회도 보입니다.”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이 2...
2023-01-02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알짜’ 투자상품 선별 고객동맹 선도 [금융소비자보호 진단 ①]
금융소비자보호가 화두다. 자본시장법 근간에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으로 법·제도가 완비되면서, 금융투자회사도 상품 판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힘을 싣고 있다. 4개 증권사(미래, 한국, 삼성, NH) 별 투자자·소비자...
2022-10-1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시장 변화 빠르게 읽어 ‘고객 편의성’ 높여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회장이 시장 변화를 빠르게 읽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급속도로 늘어나는 개인 투자자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좀 더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모바일 주식거래 시스템(MTS‧Mo...
2022-10-0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