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식음료 단신]CJ제일제당 쁘띠첼 푸딩 바나나 外

김은지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8-10 11:25

CJ제일제당의‘쁘띠첼 푸딩 바나나’. CJ제일제당 제공

CJ제일제당의‘쁘띠첼 푸딩 바나나’. CJ제일제당 제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 CJ제일제당의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쁘띠첼 푸딩 바나나’ 를 출시했다. 국민 과일로 자리매김한 바나나 열풍을 이을 ‘쁘띠첼 푸딩 바나나’ 는 신선한 우유와 크림으로 만든 부드러운 과일맛 푸딩으로, 푸딩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도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만든 입문용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 푸딩의 주소비층이 2030 세대지만 바나나맛 출시로 어린이 뿐만 아니라 푸딩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즐기며 푸딩에 대한 경험률이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나나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인기 있는 과일이라는 점을 활용하겠다는 의도다. 쁘띠첼 푸딩 바나나는 입문용 제품인 만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쁘띠첼 스윗푸딩 제품보다 가격을 40% 가량 낮춰 1200원(90g)에 판매하여,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삼양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인 ‘세븐스프링스’ 광화문점이 ‘세븐스프링스 블랙’으로 모습을 바꾸고 10일 리뉴얼 오픈한다. 세븐스프링스 블랙은 세븐스프링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식사와 함께 25종의 다양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Gourmet Buffet & Pub’ 콘셉트의 신개념 레스토랑이다. 메뉴 구성은 기존의 건강한 샐러드바를 기본으로 하면서, 스시&롤과 BBQ 샌드위치·수제 맥주 등을 추가했다. 저녁에는 풀드 포크·폭립·로스트 비프 등이 포함된 바비큐 플래터를 즉석 조리하여 테이블로 가져다 준다. 바비큐 플래터는 2~5 시간 동안 스모크 향으로 훈연하여 식감이 부드럽고 풍미가 높다. 주방은 음식이 조리되는 과정을 고객들이 지켜볼 수 있도록 오픈 키친 콘셉트를 적용했으며, 평일 점심은 1만 8800원, 평일 저녁과 주말 및 공휴일은 2만 8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세븐스프링스 블랙 광화문점은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여 국내에서 직접 양조한 '아크(ARK)’ 생맥주 1+1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SPC그룹에서 운영하는 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여름 시즌을 맞아 출시한 ‘그라니따’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잔을 돌파했다. 지난 5월 말, 파스쿠찌가 기존 제품을 전면 리뉴얼하여 출시한 ‘그라니따’는 하루 평균 1만개 이상 꾸준히 팔려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잔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도 15% 이상 신장했다. 파스쿠찌의 ‘그라니따’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유래한 정통 그라니따의 특징을 살린 디저트로, 이탈리아 전통 아이스크림인 젤라또를 곁들여 풍부한 맛과 시원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그라니따’는 에스프레소와 생크림을 활용한 ‘커피 그라니따’와 과일 셔벗 타입의 ‘과일 그라니따’ 두 가지 타입으로, 11가지의 다양한 플레이버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한편, 파스쿠찌는 ‘그라니따’ 100만 잔 판매 돌파 기념으로 파스쿠찌 페이스북에서 모바일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던킨도너츠는 10일부터 17일까지 승리의 V 도넛 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승리의 V 도넛 팩 프로모션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의 던킨 글레이즈드 6개로 이루어진 도넛 팩을 3900원에 판매하는 행사다. 이번 프로모션은 달콤하고 든든한 도넛을 가족, 지인들과 함께 즐기면서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승리의 V 도넛 팩 프로모션은 1인 최대 4팩까지 구매가 가능하며, 한정수량으로 판매된다. 행사 참여 시 일부 행사 및 제휴 행사, 타 쿠폰 등의 중복 적용과 제품 구성 변경 및 해피포인트 적립은 불가하다. 일부 매장은 행사 제외이다.



김은지 기자 rdwrwd@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3954만 개인정보 유출 사고' 티빙, 공식 사과…피해 고객 인당 2만원 상당 패키지 보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5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를 전면 재정비하고, 1인당 약 2만원 상당 고객 보상 패키지를 제공하기로 했다.티빙은 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사이버 침해사고 관련 설명회를 열고, 공식 사과와 함께 정보보호 강화 계획, 고객 보상안 등을 발표했다.최주희 티빙 대표는 "이번 침해사고로 고객 여러분께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대책을 책임감을 갖고 끝까지 이행하겠다"고 말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사이버 침해사고로 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 계정 850만 2 애플 ‘판가 압박’에 정철동 원가 혁신 시험대 LG디스플레이 주가가 지난 6월 고점 대비 절반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정철동 대표이사 사장의 원가 혁신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서버 투자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애플이 부품업체에 원가 부담을 전가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반면 LG디스플레이는 상반기 5년 만에 영업흑자를 내는 등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어 하반기에는 이 같은 비용 구조 개선에 더해 원가 경쟁력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중요하다.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 주가는 9010원이다. 지난 6월 2일 기록한 장중 최고가 1만6690원과 비교하면 약 46% 떨어졌다. 아이폰18 OLED 공급 확대와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주 3 대표보다 연봉 높은 임원들…삼성SDS '글로벌 인재'가 보수 상위권 차지 삼성SDS 올해 상반기 보수 상위권에 이준희 대표이사 이름은 없었다. 이 대표 지시를 받아 일하는 임원들이 더 많은 보수를 받았기 때문이다. 직급보다 능력에 따라 급여를 지급하는 정보기술(IT) 업계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특히 보수 상위 5명 가운데 4명이 액센츄어·메타·마이크로소프트(MS)·아마존웹서비스(AWS) 등 글로벌 유력 IT회사 경력을 거친 인사들이서 눈길을 끌었다.3일 삼성SD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 올해 상반기 보수 1위는 이호준 부사장으로 11억 7600만 원을 수령했다. 이어 장원진 상무 9억 5900만 원, 이주평 상무 6억 8000만 원, 이제나 상무 5억 3900만 원, 유형욱 상무 5억 3800만 원 순이다.이준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