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배달의민족-에잇세컨드, 콜라보 패션 아이템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7-21 13:48 최종수정 : 2016-07-21 14:10

배달의민족-에잇세컨드, 콜라보 패션 아이템 출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배달의민족과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8seconds)가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20~30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개성 넘치는 패션 아이템을 출시했다.

21일부터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출시된 배달의민족과 에잇세컨즈의 콜라보레이션은 배달의민족 특유의 B급 문화코드와 에잇세컨즈의 트렌디한 감성의 결합으로 완성됐다. 각자의 영역에서 가장 핫(hot)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두 브랜드의 콜라보레이션인 만큼 출시되는 제품들도 범상치 않다.

제품의 컨셉은 배달의민족의 위트 넘치는 문구와 에잇세컨즈의 다채로운 스타일의 만남이다. 에잇세컨즈의 컬러풀한 티셔츠 전면에 배달의민족 한나체로 ‘헐’, ‘쩔’, ‘88’ 등의 문구가 담겼고, 치마에는 ‘보일락말락’, 패션 아이템 용 마스크에는 ‘연예인’, ‘사진촬영금지’ 등이 새겨졌다. ‘흥’ 캔버스 백과 ‘아킬레스건’ 양말을 포함하여 총 43개의 아이템이 출시됐다.

배달의민족과 에잇세컨즈의 콜라보 제품들은 내달 11일까지 전국 15개 에잇세컨즈 매장 또는 삼성물산 패션 부문의 공식 온라인몰 SSF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콜라보 티셔츠의 가격은 1만9900원. 다른 제품들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형성됐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존재감 키우는 SK 3세들 SK그룹 창업주의 장손 최영근씨가 SK에 복귀하면서 SK(家) 3세들의 경영 행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근씨는 작년 9월부터 그룹 지주회사인 SK㈜에서 헤리티지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헤리티지팀은 최종건 SK 창업회장의 사저인 선혜원 등 그룹 역사와 관련된 자산을 바탕으로 전시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직책으로 알려졌다. 교육 공간으로 사용되던 선혜원은 10년 만에 재개방된 작년 10월 첫 전시를 개시한 바 있다. 최팀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학교를 졸업하고 패션 브랜드 베라 왕에서 인턴을 거친 경력이 있다. 최영근 팀장은 2014년부터 삼촌인 최창원 부회장이 경영하고 있는 SK디스커버리와 SK디앤디에서 2 JTBC, 디폴트 직전까지 'BBB'…재점화된 신용평가 적시성 논란 JTBC(대표이사 전진배)가 지난 12일 206억 원 규모 유동화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하며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졌다. 디폴트 발생 직전까지도 투자적격등급(BBB)이 유지됐다는 점에서 신용평가의 적시성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JTBC의 디폴트 사태를 기점으로 계열사인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는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고 중앙일보는 워크아웃(기업구조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문제는 위험 신호가 누적되는 과정에서도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투자적격등급이 유지됐다는 점이다. 지난 4월 제이알글로벌리츠 사태에 이어 투자적격등급 채권의 '조기 부실화'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이유 3 기폭제 필요한 컴투스, 대형 MMO '제우스'에 쏠린 눈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프로야구 시리즈 등 대표 캐시카우를 기반으로 흑자 기조 안착에 성공했다. 전통적인 비수기인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 수준의 이익 성장을 기록한 데 이어, 프로야구 시즌이 본격화된 2분기에도 완연한 수익성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그러나 이 같은 이익 체력 회복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는 등 괴리를 보인다. 시장에서는 외형(탑라인) 자체를 폭발적으로 키워낼 강력한 '한 방'을 요구하는 모양새다. 컴투스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에 사활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넥슨 출신 김대훤 사단 야심작 ‘제우스’19일 컴투스에 따르면 오는 3분기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