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대우 "CJ헬로비전 수익성 경영 기조 확인"

김지은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16-05-09 08:36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미래에셋대우증권은 CJ헬로비전에 대해 1·4분기 실적에서 향후 수익성 기조의 경영 방향성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문지현 미래에셋대우증권 연구원은 "회사의 1·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감소 추세"라면서도 "순이익은 42% 개선됐다"고 말했다. 문 연구원은 "SK브로드밴드와 합병 인가 확정 발표 전에는 성장성보다 수익성 위주로 경영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CJ헬로비전 인수합병은 정부의 인허가 심사 절차에서 장기화되고 있다. 이에 대해 문 연구원은 "최종 승인 여부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종전대로 유지했다.



김지은 기자 bridg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그래픽 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그래픽 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FT도서

더보기